그 세계를 찾고 싶어 이 sit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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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3 00:00
힘대로는 찾아 보았으나, 아는 범위 내에서는 단연코 이 노선이 최 일선입니다.
그러나 성경과 칼빈주의 정통 신학의 상식과 이 노선의 평생 추구한 바가 '또 다시 개혁'이니, 이 노선의 오늘이 오늘까지 기독교 세계의 최첨단이라면, 이 노선 안에 개혁할 바를 찾아 고치고 더 나아 갈 바를 찾아야 하니 과거보다 나은 앞 날을 위해 내부 투쟁에 목숨을 걸어야 하고
이 노선은 원래 외부 소식에 밝지 못한 편이어서 이 노선이 알지 못한 외부로부터 배우거나 본 받거나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 사안이 있다면, 이는 이 노선의 생사가 걸린 치명적 절체절명의 과제가 될 것이므로 그 세계를 찾는 방법으로 이 site를 제한 없이 공개하고 있습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라도 생명체가 있을까 해서 천문학적 비용을 허송하는 NASA와 달리, 우리 현실에 하나님께서 따로 기르고 계실 동지나 스승이 계실까 하여 site를 제한 없이 운영하게 되면 이 안테나에는 그 생명의 존재가 걸려 들어 오지 않을 리가 없다는 소망을 담은 것입니다.
참으로 참으로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그런 여지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가 자기 외에 숨은 7천의 성도가 있다는 것을 알아 차린 것은 어두운 시대의 시작이나 중간쯤이 아니라 엘리야의 막판이었으므로, 이 홈은 외부 어떤 비판과 제안과 발언에 대해서도 늘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홈의 운영자 입장을 전했습니다.
대단히 중요한 '발언'이시며 그 제기하신 신앙의 배경이 특별한 곳이며 이 곳에서 외부로부터 들려 오는 소식이 있다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 중에 한 곳이라고 내심 생각하며 기대하는 곳이어서 특별히 '안내문'을 적어 봤습니다.
여러 가지 소신 있는 말씀들을 기대합니다.
>> 고신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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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현재,
: 총공회 교리보다 더 깊은 신앙세계도 존재할 수 있다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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