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을 이해하셨으면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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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4 00:00
자라가는 과정에서 조금씩 지나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알아가면 함부로 평가하지 못하게 됩니다. 진리를 조금 깨닫게 되면 속에서 끓는 피가 있어 소리를 좀 내게 되지 않는지요? 백 목사님 전기를 비판한 분은 이 홈을 사랑하는 분입니다. 너무 지나치다 할 만큼 이 홈의 운영자를 자랑하고 소개하는 분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을 따르는 분들이 생기다 보면 자신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과 사담에서 아쉽거나 우려 되는 부분을 그렇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백 목사님 생전에도 교계에 각 방면에서 권위있던 분들이 그렇게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서로 아꼈으면 합니다. 자라가는 과정입니다. 그러면서 커는 것입니다. 다행히 이곳의 글은 남겨질 것이고 그 분도 자기 글은 남겨둘 것입니다. 어느날 스스로 오늘의 조금 과한 말을 사과할 분입니다. 제 짐작이 맞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