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과 설교록 사전화 작업은 너무 지나친 일
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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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00:00
주님께 충성을 다하는 것은 우리가 죽기까지 해야할 일이지만 백영희 자서전을 만든다거나 혹은 백영희 설교록을 사전화 시키는 작업은 지나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놓고 과연 주님으로 말미암은 것인지 저의 수준이 못 미쳐서 이목사님의 작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지 시간을 두고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저의 결론은 이목사님이 백목사님과 백목사님의 설교록에 대한 지나친 충성이라는 것입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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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가는 과정에서 조금씩 지나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알아가면 함부로 평가하지 못하게 됩니다. 진리를 조금 깨닫게 되면 속에서 끓는 피가 있어 소리를 좀 내게 되지 않는지요? 백 목사님 전기를 비판한 분은 이 홈을 사랑하는 분입니다. 너무 지나치다 할 만큼 이 홈의 운영자를 자랑하고 소개하는 분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을 따르는 분들이 생기다 보면 자신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과 사담에서 아쉽거나 우려 되는 부분을 그렇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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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백 목사님 생전에도 교계에 각 방면에서 권위있던 분들이 그렇게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서로 아꼈으면 합니다. 자라가는 과정입니다. 그러면서 커는 것입니다. 다행히 이곳의 글은 남겨질 것이고 그 분도 자기 글은 남겨둘 것입니다. 어느날 스스로 오늘의 조금 과한 말을 사과할 분입니다. 제 짐작이 맞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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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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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공회 관련 분이 아닌줄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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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글을 주장하는 분의 자세를 보면 자꾸 연결되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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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분의 눈에는 총공회는 변질되었고, 성령이 떠났습니다.
: : 그런 총공회가 무슨 짓(?)을 하든 그 일은 백영희 우상화 내지는 총공회 또는 백영희에 속한 사람의 몸부림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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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백목사님의 설교록은 읽더라도, 백영희의 사람은 되지 말라고 합니다.
: : 역사의 수많은 좋은 사람들이 사람에게 소속되어 사람의 영향을 받는 자가 되어, 성령에 주의하지 못하여 실패하였답니다.
: : 위트니스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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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신앙에 깨어 살려는 분을 만나거나 하면 총공회에서 나와야 한다고 서슴치 않고 권면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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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분 스스로는 성령을 좇아 사는 데에 익숙하셔서 더 이상 사람의 지도를 받을 필요를 못느끼시는 분이십니다.
: : 이미 성령의 사람인지 마귀의 사람인지 분별이 가능하고 확실해서 남에게 얼마든지 지도하고 가르치실수있는 분이십니다.
: : 그러기에 총공회 전체를 놓고 얼마든지 큰 호통을 치실수있는 분이시기에 그와 같은 탄식을 하시는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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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심스럽게, 혹시나 그럴리는 없는데, 만일에 하나, 혹시나 하나 그런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 우리 스스로를 살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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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그 분의 주장을 들으면 생각나고 의문되는 것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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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 스스로는 누구의 소속에 있을 이유도 없고, 의지도 없고, 백영희 교훈에는 관심도 없다하시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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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총공회에 다른 사람은 소속하면 안되고, 본인은 소속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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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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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느끼기에는 그 스스로는 성령을 좇아 사는 분이시고, 온갖 세월을 겪고, 독립신앙의 사람이 되신 분이라고 느껴집니다만, 그 스스로의 눈에 총공회는 백영희에 갇혀 사는 불쌍한 사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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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일 누군가가 총공회를 안다고 한들, 얼마나 알겠습니까만, 적어도 전기 작업을 놓고 이렇게 논단을 할수있는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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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대단히 깊은 것을 깨달은 분이시거나,
: : 2)살아온 세월속에서 자라를 보고 놀란 가슴에 솥뚜껑보고 놀라시는 것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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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는 1)이기를 소원합니다만, 몇개의 글을 읽으며 느끼는 것은 자꾸 2)으로 보여지는 딜레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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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뜻에 무관한 표현 몇 자를 순화했습니다. -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