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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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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삼 0 19


1.사도행전 11:27-28, 사도행전 21:10-14에서 아가보의 예언은
`앞날에 대해 미리 이야기 하는 예언`입니다.

이 부분은 알미니안, 개혁주의, 총공회 모두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총공회의 사도행전의 2장의 예언은

- '너희 자녀'
이런 말세 신약 시기에 '자라 가는' 자녀 입장의 신앙을 가진 신앙이 되면 매 현실에서 배우고 익히고 자라 가는 앞 날을 향해 필요한 말씀을 깨닫고 실행하여 건설 구원을 이루어 갈 것이니 이런 생활을 '예언' 생활이라 하고.



2. 요한계시록1:10-16,21:9-22 의 환상은 진짜 하나님이 환상을 보여주신것입니다.

이 부분은 알미니안, 개혁주의, 총공회 모두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총공회의 사도행전의 2장의 환상은

-'젊은이'
자녀처럼 자라 가는 면도 없고 늙은이처럼 노쇠해 지지도 않는 중단 된 신앙들은 실상 같은데 실은 실상이 아닌 환상의 신앙에 머물 시기가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3. 창세기37:5-11,창세기 41:15-25은 진짜 꾼 꿈이고

이 부분도 알미니안 개혁주의 총공회 모두 공통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총공회의 사도행전의 2장의 꿈은

'늙은이'
신앙이 점점 쇠퇴하고 후퇴하는 신앙들은 육체가 노인이어서 노인이 아니라 신앙이 노쇠하는 속화 타락의 성도들인데 이들의 신앙은 헛 된 것을 좇을 것이니 그들의 모든 신앙은 다 허망한 것이며 : 허망한 꿈꾸는 신앙.


4. 개인적인 견해로는 단정은 할 수없지만..

처음에 사도행전2장의 해석에 대해서 문맥적으로 접근하면 해결이 될것이라 저도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도행전 2장은 히브리서6:3~6 말씀처럼 알미니안 - 칼빈주의 - 총공회를
구분시키는 말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조금씩 듭니다.
사도행전2장의 말씀으로 구분짓는다는게 너무 극단적일 수도 있지만, 히브리서6:3-6말씀을
해석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신앙성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사도행전2장도 그런 말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틀렸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5. 어째든 저는 사도행전2장의 해석에 대한 논쟁은 문맥적 해석적 싸움이 아니라,
신앙성향의 차이가 결정적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