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윤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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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00:00
1.사도행전 11:27-28, 사도행전 21:10-14에서 아가보의 예언은
`앞날에 대해 미리 이야기 하는 예언`입니다.
이 부분은 알미니안, 개혁주의, 총공회 모두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총공회의 사도행전의 2장의 예언은
- '너희 자녀'
이런 말세 신약 시기에 '자라 가는' 자녀 입장의 신앙을 가진 신앙이 되면 매 현실에서 배우고 익히고 자라 가는 앞 날을 향해 필요한 말씀을 깨닫고 실행하여 건설 구원을 이루어 갈 것이니 이런 생활을 '예언' 생활이라 하고.
2. 요한계시록1:10-16,21:9-22 의 환상은 진짜 하나님이 환상을 보여주신것입니다.
이 부분은 알미니안, 개혁주의, 총공회 모두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총공회의 사도행전의 2장의 환상은
-'젊은이'
자녀처럼 자라 가는 면도 없고 늙은이처럼 노쇠해 지지도 않는 중단 된 신앙들은 실상 같은데 실은 실상이 아닌 환상의 신앙에 머물 시기가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3. 창세기37:5-11,창세기 41:15-25은 진짜 꾼 꿈이고
이 부분도 알미니안 개혁주의 총공회 모두 공통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총공회의 사도행전의 2장의 꿈은
'늙은이'
신앙이 점점 쇠퇴하고 후퇴하는 신앙들은 육체가 노인이어서 노인이 아니라 신앙이 노쇠하는 속화 타락의 성도들인데 이들의 신앙은 헛 된 것을 좇을 것이니 그들의 모든 신앙은 다 허망한 것이며 : 허망한 꿈꾸는 신앙.
4. 개인적인 견해로는 단정은 할 수없지만..
처음에 사도행전2장의 해석에 대해서 문맥적으로 접근하면 해결이 될것이라 저도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도행전 2장은 히브리서6:3~6 말씀처럼 알미니안 - 칼빈주의 - 총공회를
구분시키는 말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조금씩 듭니다.
사도행전2장의 말씀으로 구분짓는다는게 너무 극단적일 수도 있지만, 히브리서6:3-6말씀을
해석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신앙성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사도행전2장도 그런 말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틀렸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5. 어째든 저는 사도행전2장의 해석에 대한 논쟁은 문맥적 해석적 싸움이 아니라,
신앙성향의 차이가 결정적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세부목록
- 말세의 신앙 형편(사도행전2:16-21)에 대하여 공개질문
- 이런 연구가 공회를 공회답게 합니다.
- 저녁에
- 아이 청년 노인에 따라 각각 신앙에 새로운 은혜를 (제 - 관)
- 정통개혁주의 신앙노선의 해석을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어떻게 해석하는지 자세한 설명을 (제-관)
- 먼저답변
- 알미니안과 정통개혁의 해석 차이
-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 진짜와 진짜 아닌 형태의 예언, 환상, 꿈?
- 제 생각
- 의문에 대한 답변 3가지
- 답변
- 문맥을 무시한 성격해석이 가능한가
- 구체적인 해석을 부탁 (제 - 관)
- 문맥도 성령도 성경도 기본전제하에 이야기 하는 것임.
- 진짜와 진짜 아닌 다른 형태의 예언, 환상, 꿈이란?
- 문맥으로 볼 때 좋은 뜻으로 보이나
- 말씀하신 것도 한 방편이라고 생각합니다
- 매우 위험한 발언은 아니신지
- 심도 있는 해석을 부탁 (제-관)
- 신학계에서는 흔한 이야기입니다.
- 공회는 '오직성경' 아닌가요??
-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이번 질문에 집중해 주세요
- 정답에 대한 논리정연한 부연설명을 구합니다.
- 본질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질문입니다.
- 몇가지 실마리를 제공하오니, 연구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