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연구가 공회를 공회답게 합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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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3 00:00
저는 백 목사님 뒤를 가장 많이 캐 본 사람입니다. 공회를 이단 비판하거나 불손하다고 발언한 최초 발설자들부터 직접 찾아 다녔고, 그리고 공회를 가장 강하게 변호하는 분들에게 그들이 변호하지 못할 증거와 논리로 반증을 해 보았습니다. 어느 시골 권사님은 얼마나 차갑게 오해하는지 얼마 전에 돌아 가셨는데 아마 돌아 가실 때까지 저를 이 노선 비리를 찾아 헤맨다고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위 글에서 지적한 문제점들, 그리고 그 유사한 의문 제기할 문제들을 가지고 거의 빠짐 없이 백 목사님께 직접 질문을 드려 봤습니다. 말이 질문이지 내용은 목사님께 직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어떤 질문은 그 분의 설명을 듣고도 그 자리에서 여러 차례, 어떤 때는 세월을 좀 보낸 다음에 다시 몇 차례를 거듭한 내용들도 있습니다. 그 분 생전에 다 해결이 되었으므로 자신 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 그 분 계시던 서부교회 5층을 매주 고정적으로 찾아 가서 서부교회의 업무를 분야 별로 맡고 한 주간의 결재나 지시를 받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행정실 중간반 주일학교 특수반 연구소의 5 명 책임자입니다. 저는 교리 질문과 다른 업무 때문에 고정적으로 참석했습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는 내용들은 옆에서 듣는 분들이 아슬아슬해서 혼이 났다는 말들을 하는 정도였고, 때로는 목사님께서 반복해서 질문을 한다며 소리를 높이셨고 그 순간에 어떤 분들은 내용도 모르면서 당연히 목사님 말씀이 맞는데 왜 피곤하게 만드냐고 그 자리에서 제게 재제를 한 분도 있었습니다. 그 분은 오래 전에 타 진영으로 갔습니다.
외부에서 들어 올 수 있는 공격은, 내부에서 먼저 살펴 회개를 하든지 보충을 하든지 오해 소지를 없애든지 하는 것이 이 노선입니다. 다른 교단들은 마치 범죄단체나 세상 일반 단체인 듯 하여 자기들의 것은 그른 것도 덮어 놓고 봅니다. 이 노선은 천국 간 그 날을 이 세상에서 미리 보며 미리 고칠 것이 있는지 살피는 편입니다.
설교록 내용 중에는 성경에 명백하게 배치 되는 내용들이 있어서 백 목사님도 제게 설명을 하지 못하고 혼만 낸 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제 심령이 어두워 그 분이 설명을 해도 말로 알아 듣지 못할 내용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혼만 내는 순간 저는 그 내용을 알아 듣고 확정 지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그런 모습 때문에 저는 돌아 가실 때까지 공회 내에 거론이 금기 되다시피 한 내용들을 계속해서 거론했는데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세상 상식 한 마디를 했다가 본질적 문제 인물로 지목 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세월은 많이 지냈습니다. 많은 것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몰랐기 때문에 더 배울 수 있었고
의심이 생겼으므로 다행이었습니다.
여기 글을 적는 분들은 발표할 기회가 없어 그렇지 최근이 아니라 모두들 오래 전에 다 한 번씩 생각했던 내용들을 이제 때가 되어 발표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 노선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므로 이 노선의 뿌리가 흔들릴 수 있는 문제를 가지고 흔들어 보고 계십니다. 이런 글들은 몇 사람이 비공개로 의논하고 말아야 덕이 된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여기서 공개하지 않으면 그냥 덮일 것으로 보인다면 그런 주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라도 읽다 보면 그 생각이 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노선은 가르 치고 나가는 곳입니다.
설교록 내용을 유심히 본 사람들은 백 목사님 설교 내용 중에는 거론하지 않으면 일반 교인들이 의문을 가질 리도 없는 과거 이단설을 먼저 소개하고 그 이단설을 한 줄로 평가하고 넘어 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유출설과 같은 것을 왜 일반 예배 때 거론하는지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었습니다.
이 곳은 이 노선을 진심으로 비판하고 싶은 분들도 들어 오고 자료를 가져 가고 모아 두기도 하는 곳입니다. 이런 곳에서 이 노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은 이 노선을 사랑해도 되는지 이런 주제를 가지고 실험도 해 보시고, 이런 주제를 신앙 단계에서 넘어 섰다는 분들은 설명을 해 주시면 다른 분들이 뒤 쫓아 가는 데 좋겠습니다. 그러다가 이 노선의 급소가 드러 나고 비명에 간다면 이 노선은 재빨리 묻어 버려야 합니다. 우리 손으로. 우리는 그 것을 회개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답변자는 이 홈에서 문답 게시판이나 남단 등에서 충분하게 발언을 하고 있으므로 이 발언 게시판에서는 글을 자제하는 편입니다. 한 편으로 이 노선은 경건이 아니라 생각을 해 보지 않아서 발언을 하지 않는 분들이 많고, 이 노선의 옳은 이유를 알고 초월했기 때문에 발언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아무 것도 알지를 못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무조건 걷기만 하기 때문에 할 말이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 노선은 다른 교단 신학자들처럼 신앙은 모르고 신학만 알고 필요 없는 글을 양산하지 경우가 적습니다. 위 글에서 여러 면으로 좋은 연구와 제의와 발언을 앞 서고 계십니다. 발언할 분들은 많지 않으나 혹 가능하다면 적극적으로 이 노선을 함께 살펴 보았으면 합니다. 소망만 담아 보았습니다.
>> 바나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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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히 사도행전 2:1-21의 성구 해석을 묻는 질문 같으나
: 공회가 성경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부터
: 성경 해석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그리고 설교자는 무엇인지등의
: 공회 전반의 신앙을 말해줄수있는 대단히 중요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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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의 사활이 걸렸다고 해도 좋을 문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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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을 들르는 많은 공회인들의 관심과 답변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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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wu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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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성경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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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도행전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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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 :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 :
: :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 :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 :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 :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 온 사람들과
: :
: :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
: : 또 어떤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더라
: : 베드로가 열 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 : 때가 제 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 :
: :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 :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 :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 :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 :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 :
: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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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요엘 2:28-32
: :
: :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 :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 :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 :
: :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 :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 :
: :
: : 2. 공개 질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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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성령의 부어주심을 받은 신앙 형편 세가지 중 2가지를 바람직하지 못한 신앙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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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인한 방언 사건을 베드로가 설명하면서 인용한 "요엘 2:28-32"은, 성령 부으심을 받은 말세의 세가지 신앙 증거(or 부류, 형태, 현상, 형편)를 기록하여 주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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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성령의 부으심을 받은 이들(자녀, 젊은이, 늙은이)이 나타내는 '하나님의 큰 일'이 증거되는 현상을 '예언'과 '환상(이상)'과 '꿈'으로 표현하셨다고 좋은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음에도 백영희 목사님은 '자라가는 신앙(자녀의 신앙)', '정체된 신앙(젊은이의 신앙)', '퇴보하는 신앙(늙은이의 신앙)'으로 해석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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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술하면, 세 부류의 신앙은
: : ① 자녀의 신앙은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깨끗한 신앙으로
: : ② 젊은이의 신앙은 역동적이고 진취적이면 능동적인 신앙으로
: : ③ 늙은이의 신앙은 원숙하며 노련하고 경륜이 있는 신앙으로 해석될수도 있지 않는 것인지?
: :
: : 그리고 신앙행위는
: : ① 예언은 장래일에 대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하는 성령 부음 받은 신앙행위로
: : ② 환상은 하나님의 큰일을 이상으로 보여주심을 받은 신앙행위로
: : ③ 꿈꾸는 것도 하나님의 큰일을 꿈으로 알려 주시는 신앙행위로
: : 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입니다.
: :
: :
: : 질문의 요지는 성령 충만의 신앙 행위 셋 중 한가지만 옳고 바르며 나머지 둘은 나쁜 신앙아라고 해석하신 백영희 목사님의 성경 해석이
: : ① 옳은지?
: : ② 옳다면 왜 옳은지?
: : ③ 다른 해석들은 왜 틀리는지?
: : 입니다.
: :
: :
: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2:4)
: :
: :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행2:17)
: :
: :
: : (2) 백영희 목사님의 해석대로라면, 사도행전 2장의 방언 사건을 베드로 스스로 부인하는 모순된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닌지?
: :
: : 베드로가 사도행전 2장의 방언 사건을 설명하면서, 인용한 세가지 신앙 형태 중 2가지가 옳지 않다면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성령강림 방언 은사에 불순물이 들어가 있다는 것과 같은 것인데
: :
: : 본문을 자세히보면 베드로의 의도는 그렇지 않음(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한 방언의 정당성과 부연설명) 이었으므로 본문과 모순되는 성경 해석을 백영희 목사님께서 하신 것은 아닌지?
: :
: : "베드로가 열 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 : 때가 제 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 :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행 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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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공개 질문의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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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신앙적으로 희망과 기대가 주목되는 교인 중 한 분이 저에게 '설교록을 읽으면서, 의문이 되거나 모순이 되는 것 같은 해석은 어떻게 상대를 하며 해결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어떤 모순과 의문이 있었는지에 대한 제 질문에 대한 그 분의 답변으로 '앞서 언급한 질문' 중 일부가 언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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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설교록을 읽을때 조금만 설교록에 집중하다 보면, 성경 본문과는 별개로 설교록의 교훈과 교리에 치중하게 되고 우리가 최종적으로 붙잡아야 되는 성경 본문은 어느새 잊혀지거나 소홀히 읽게 되는 잘못된 경향이 발생할 수 있고,
: :
: : 그런 습관들이 반복되다 보면, 타 교단의 교인들이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를 공격할때 미리 실력을 준비하여 두지 못하는 폐혜가 있다고 우려가 되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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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부터, 이영인 목사님께서 성구에 대하여 '공개질문'을 하시거나 '같이 얼마의 시간 동안 나름대로 답변을 찾아보고' 그 후에 본인이 생각하시는 답변을 공유하시는 방법으로 해석 훈련과 연습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이와 같은 방편이 실력 향상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게 되어 이번 질문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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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경의 특정 본문에 대한 해석을 각자 나름대로 해보기도 하고, 다른 주석들을 참고도 해보기도 하지만, 설교록에서 백영희 목사님께서 하신 해석이 가장 정답이며, 왜 다른 해석들 대로 하면 안되는지에 대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며, 이러한 훈련과 방편을 통하여 또 몇가지 앞서 예를 든 질문들을 통하여 몇번만 설교록과 성경에 집중하여 해답을 찾다 보면 금새 실력들이 향상되어 타교단의 공격에 대응하는 공회의 외적역량이 강화되리라 기대됩니다.
: :
: : 그리고, 이러한 대부분의 공격이나 의문은 해당 성경 본문을 수십번 차분히 읽거나, 적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해당 성경 본문 안에서 (드물게는 본문 앞뒤의 성경 안에서 ) 거의 대부분 정답을 찾을수 있음을 각자가 경험하는 것도 필요하리라 생각하여 질문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 :
: : 건방지거나 무례하였다면, 공회의 외부역량 강화를 안타까워하는 청년의 애절함으로 곱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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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였는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많은 분들이 같이 문제 해결을 공유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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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4. 관련 설교와 문의답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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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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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8.05.10 ▒ 화새벽
: : ■ 79.10.14 ▒ 주일오후
: : ■ 79.10.14 ▒ 주일오전
: : ■ 87.08.23 ▒ 주일오전
: : ■ 79.10.15 ▒ 월새벽
: : ■ 82.09.00 ▒ 서영준목사님설교 (일부분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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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문의답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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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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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인 해석을 부탁 (제 - 관)
- 문맥도 성령도 성경도 기본전제하에 이야기 하는 것임.
- 진짜와 진짜 아닌 다른 형태의 예언, 환상, 꿈이란?
- 문맥으로 볼 때 좋은 뜻으로 보이나
- 말씀하신 것도 한 방편이라고 생각합니다
- 매우 위험한 발언은 아니신지
- 심도 있는 해석을 부탁 (제-관)
- 신학계에서는 흔한 이야기입니다.
- 공회는 '오직성경' 아닌가요??
-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이번 질문에 집중해 주세요
- 정답에 대한 논리정연한 부연설명을 구합니다.
- 본질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질문입니다.
- 몇가지 실마리를 제공하오니, 연구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