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평강을 주시는 주님.....
김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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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6 00:00
6일 전쟁에서 이스라엘도 두려워 떨었다는 신무기들 두려움 속에서 ,그것은 더이상 내가 설 곳이 없어 질까 보아서 전쟁을 선택 한 것인지 ,어떤자 에게는 육적인 전쟁이 또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적들과의 영적인 전쟁이 그나마 믿는자는 육신의 부활 까지도 영원히 책임질 분이 계시 기에 영원한 생명이 버림을 받아 불못에서 고통이냐 모든것 다포기 하고 싸운 결과가 내세와영생인가...금은 보화 터키석 모두가 사라질 것이지만 택한자 들의 구원을 위해 쓰임받을 때에 만물이 탄식하며 택한자 들의 구원을 위해 쓰임받길 원하고 있다는데 잘써야만 또30배 60배 100배로 더받을 수가 있는데 소유주가 내가 아니요 주님 이시요 돌려 드려야 될것들 또 후손들이 물려 받아 야 할 지구 인데 오명을 남기고 멸망성 으로 저주 받아 무용 지물이 될것인가 쌀 한톨 까지도 귀하게 쓰임 받는 것이 주님의 뜻인가..지구가 빨리 돈다고 멸망 하는 것도 아니요 삐뚤한 죄의 요소가 싸여 갈때 개인의 멸망도 사회의 멸망도 국가의 멸망도거지기만 할뿐 그러기에 죄도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의도 눈덩이 처럼 불어 나기에 히틀러 갔은 사람을 타임 머신을 타고가서 전도 할수는 없기에..악인도 이용 당하고 행위만 보고 악하다고 판단 할수는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