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계신 곳, 머리를 벗어 나지 않고 살도록 기회를 줌
교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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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00:00
인간 만물의 존재가 하나님의 존재를 인지하고 그 뜻 안에서 상기하고 살듯이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지만 예루살렘이란 공간 성전이 있는 곳을 하나님의 영역으로 선을 긋고서
솔로몬왕을 인지하고 자기(시므이)의 머리인 왕의 존재와 명령, 규약을 잊지않고 자기를 제어하며 생명의 선, 벗어나는 선, 죄 짓는 선, 자기주관의 머리가 나타나는 선으로 벗어나면 죽음임을 명령한 것입니다
시므이
현실의 옳음의 흐름을 평가하지 않고 (정평정가없이) 자기종족, 자기계통의 왕의 나라가 없어짐으로써 다윗이 자기의 원수가 되었다. 세상사람들도 곤경에 처했을 때(원수까지도) 도움까지 주지 못할 망정 불난 집에 부채질의 잔인성을 보였다
솔로몬왕
죽을 만큼의 죄인, 죽어 마땅한 죄인이나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이 세운 지혜있는 왕으로서 복음운동과 구원운동차원에서 원수까지도 돌이키고 고칠 기회를 주는, 회개의 기회를 주는 솔로몬왕의 처사가 솔로몬왕은 복을 받고 다윗의 위는 영원히 여호와 앞에 견고히 서리라한 솔로몬왕의 말이 지당하다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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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교회 연경회 과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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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9 연경과제 - 시므이 처리 ◎ 2011/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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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경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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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상 2장에서 솔로몬이 시므이에게 예루살렘 안에만 살게 하고 이를 어기면 죽을 것이라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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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 시므이가 다윗을 욕했던 때와 비교하실 것
: * 제출 : 별도 말씀이 없으면 연경 과제 제출은 금요일 저녁까지며 tlgus151@naver.com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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