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글과 좀 달라서, 늦어 집니다.

남단에서 2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다른 글과 좀 달라서, 늦어 집니다.

yilee 0


다른 글과 달라서 약간의 논문처럼 강의안처럼 올려 질 것입니다. 시간을 좀 갖고 적어야 하는데 시간이 되면 적겠습니다. 계속 올려 지는 글 때문에 이 번 '강의'가 늦어 지면 글을 올렸다고 이 게시판 목록 제일 앞에 따로 안내하겠습니다.


이 시대 우리가 이렇게 도매금으로 쓸려 가도 될런지?
심각한 마음으로 그리고 세상의 오해 때문에 겪을 적지 않을 위험 부담을 안고, 그래도 가야 할 길은 가야 하겠다는 생각 때문에 적게 될 것 같습니다. 우익에서 보면 교묘하게 좌익을 편 든다 할 것 같고, 좌익이 보면 역시나 종자는 바뀌지 않는다 할 듯합니다. 어떤 분들은 남들과 다른 글 하나 더 적어 보려고 묘한 말 장난으로 재주를 부린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독해력이나 간파력이 부족한 이들은 이론을 위한 이론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노선은 체질적으로 단쾌합니다. 다만 어리석지 않습니다.
이 노선은 핵심을 정확하게 그러나 필요 최소한으로 찌릅니다.
이 노선은 어느 시대 누구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 되는 하나밖에 없는 길을 찾기 때문에 원리를 추구하다 보면 애매한 듯 적을 글들이 더러 있습니다.















>> 정제윤 님이 쓰신 내용 <<
:
:
: >> " 님이 쓰신 내용 <<
: :
: : 올해 12월은 저와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이 사는 세상 나라에 대통령 선거가 있다고 합니다. 남의 동네 남의 나라 그들의 이야기지만 그 나라를 잠깐 통과하는 나그네인 우리 주변까지 그들 중 일부가 되어 대단히 뜨겁습니다.
: :
: : 세상 나라를 나그네로 잠깐 통과하는 우리의 자세, 그들의 싸움과 사상을 보는 우리의 견해를 중심으로 살펴 보려 합니다. 저희가 선 자리를 미리 분명히 해 둡니다. 비록 우리의 신분은 여권과 비자를 가지고 있어 이 나라에서는 외국인이지만 우리 모습이 그들과 비슷하고 또 우리가 잠시 머무는 동안 이 나라의 원주민들과 얽힌 것이 많아서 마치 그들 중에 한 쪽으로 오해 받기 쉽상입니다. 그래서 더욱 우리의 신분과 입장을 분명히 합니다.
: :
: : 이야기는 마치 그들 중에 한 편이 되거나 또는 또 하나의 패당이 되어 그 싸움의 일원처럼 보일 것같습니다. 사실은 전혀 아닌데. 어쨌든 그들 대화를 깊이 구체적으로 언급할 것이며 강의의 내용 전달을 위해 표현이 아주 강하게 될 듯합니다.
: :
: :
: :
: : 진행 중
:
:
: 나그네...이런뜻이었으며...이런의미였던가...사전적의미로써 이해는 되었으나 와닿질 않았는데...나그네...(여권과 비자를 가지고 있어 이 나라에서는 외국인이지만...)세상을 바라보는 입장이 어떠해야 하는지...나의 정체성이 어떤 입장인지...알게되었고...진행중인 다음 내용이 기대됩니다...
(1) 게시판 검색
(2) 통합 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1207
    2014-09-13
  • 1206
    "
    2014-09-08
  • 1205
    "
    2014-08-31
  • 1204
    "
    2014-08-29
  • 1203
    "
    2014-08-26
  • 1202
    "
    2014-08-25
  • 1201
    "
    2014-08-19
  • 1200
    "
    2014-07-22
  • 1199
    "
    2014-07-16
  • 1198
    "
    2014-07-10
  • 1197
    "
    2014-07-05
  • 1196
    "
    2014-06-29
  • 1195
    "
    2014-06-26
  • 1194
    "
    2014-06-21
  • 1193
    "
    2014-06-19
  • 1192
    "
    2014-06-07
  • 1191
    2014-06-07
  • 1190
    "
    2014-06-05
  • 1189
    "
    2014-05-29
  • 1188
    "
    2014-05-23
State
  • 현재 접속자 182 명
  • 오늘 방문자 1,119 명
  • 어제 방문자 7,23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9,08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