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 그리고 기대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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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정체성 그리고 기대

정제윤 0



>> " 님이 쓰신 내용 <<
:
: 올해 12월은 저와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이 사는 세상 나라에 대통령 선거가 있다고 합니다. 남의 동네 남의 나라 그들의 이야기지만 그 나라를 잠깐 통과하는 나그네인 우리 주변까지 그들 중 일부가 되어 대단히 뜨겁습니다.
:
: 세상 나라를 나그네로 잠깐 통과하는 우리의 자세, 그들의 싸움과 사상을 보는 우리의 견해를 중심으로 살펴 보려 합니다. 저희가 선 자리를 미리 분명히 해 둡니다. 비록 우리의 신분은 여권과 비자를 가지고 있어 이 나라에서는 외국인이지만 우리 모습이 그들과 비슷하고 또 우리가 잠시 머무는 동안 이 나라의 원주민들과 얽힌 것이 많아서 마치 그들 중에 한 쪽으로 오해 받기 쉽상입니다. 그래서 더욱 우리의 신분과 입장을 분명히 합니다.
:
: 이야기는 마치 그들 중에 한 편이 되거나 또는 또 하나의 패당이 되어 그 싸움의 일원처럼 보일 것같습니다. 사실은 전혀 아닌데. 어쨌든 그들 대화를 깊이 구체적으로 언급할 것이며 강의의 내용 전달을 위해 표현이 아주 강하게 될 듯합니다.
:
:
:
: 진행 중


나그네...이런뜻이었으며...이런의미였던가...사전적의미로써 이해는 되었으나 와닿질 않았는데...나그네...(여권과 비자를 가지고 있어 이 나라에서는 외국인이지만...)세상을 바라보는 입장이 어떠해야 하는지...나의 정체성이 어떤 입장인지...알게되었고...진행중인 다음 내용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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