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 담임직위 원장직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
0
1
2012.05.20 00:00
백 목사님은 초등학교 5 년의 공부만 했습니다. 성경 하나만 가지고 그는 서부교회 담임 목사직과 양성원 원장직에 앉아서 삼분설과 중생교리와 건설구원을 열었습니다. 목사님의 걸어 가신 걸음을 두고 알고 비판한 사람은 아직까지 한 사람도 보지 못했습니다. 목사님은 성경 하나만 가지고 깨닫고 교리를 체계화했고 목회를 마쳤습니다.
그 내용은 성경이며 그 내용은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성경과 성령으로만 사셨기 때문에 그런 세계를 이루었습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그 분은 교계를 다니지 않았고 교계와 대화할 시간이 없었고 교계와 앉아서 따지고 설득할 필요도 사명도 갖지 못했습니다. 성경과 성령만 붙들었기 때문에 하늘에서 떨어 지듯 신령한 세계를 형성했습니다.
백 목사님이 가신 뒤 1 년 반이 지난 후 서 목사님이 부임을 했습니다. 그 분은 백 목사님이나 일반 공회인과 비교한다면, 하나님 대신 사람을 만났고 성경 대신 신학을 공부했으며 공회 안은 조금 알고 교계는 너무 잘 아는 분입니다. 그런 분을 서부교회에 모신 김효순 권사님 쪽에서는 그 분이 오면 교계의 오해가 없어 진다 했습니다. 백 목사님을 통해 챙긴 이 귀한 복음이 그 포장에 문제가 있어 늘 교계와 마찰을 했고 그런 인해 손실이 많았는데 교계에서 부러워 할 보자기를 가진 분이 서 목사님이라 했습니다. 양성원도 마찬 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서 목사님이 서부교회 담임직과 양성원의 원장직에 앉고 22 년 세월이 지나고 있는데도 제가 알기로는 단 한 번도 교계의 오해나 교계와 분쟁 중에 그 분이 활동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습니다. 송종섭 목사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고, 대구공회 공회 차원에서는 제일 많이 움직였고 최근에는 김성도 목사님이 혼자 고군분투하고 계십니다.
현재 남한 내의 극좌파들이 남한 안에서 온갖 혜택과 보호와 영광을 다 누리면서 평양에 가서 김 씨들에게는 머리를 숙이고 참배를 하고 영광을 찬양하고 죽어도 살아도 충성하겠다고 맹세를 하고, 남한에 와서는 맥아더 동상을 깨부수고 미군을 쫓아 내고 남한의 애국가를 거부하고 국기를 짓밟고 남한이 스스로 싸우다 붕괴되도록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평양에 충성하며 남한을 상대로 투쟁하는 북한의 혁명전사들이며, 남한에서는 그들을 적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총공회 내에서 서부교회 담임직에 22 년째 앉아서 온갖 부귀 영광 경제 권세를 다 누리고 양성원 원장으로 자기 원하는 것을 다 가르치고 외부 교계로 제한 없이 다 다니면서, 공회를 향한 오해와 비판과 분쟁이 생기는 곳에는 단 한 번도 나서지 않는 분, 그는 오늘 남한 사회로 말한다면 남한의 종복좌파 수괴가 아닐까? 그리고 그 분을 모시고 오기 위해 노력하고 그 지지를 위해 교역자 회의에서 난투극을 벌이며 사회와 타 교역자들과 싸워 가며 전국에 삐라를 뿌릴 때 배후가 되었던 서 목사님 지지 목사님들은 오늘 남한 내에서 남한의 발전을 위한 순수한 동기로 좌파가 되었다가 알고 보니 평양을 위해 목숨을 건 이들에게 이용만 당한 그런 이들과 같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총공회는 이미 그 교리 교훈 체계가 너무 잘 형성 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놔 두든 굴러 가든 엎어 지도록 팽개 치든 현 교계가 무릎을 꿇고 배울 노선이지 남한 정권처럼 흔든다고 흔들리는 유약한 교파가 아닙니다. 남한의 체계가 우수하다면 남한민들은 자기 체계를 위해 싸워야 지켜 질 것이나, 공회는 진리 세계에 붙들려 있기 때문에 진리는 스스로 지키지 인간이나 공로자나 유력한 인물에 의해 지켜 짐을 당하는 세상 사상이 아닙니다.
그러나 공회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각자 주신 위치에서 해야 할 일을 분담 시켰으니 우리는 자기 위치에서 자기 할 일을 하지 않으면 배신이며 횡령이며 배임이며 무임승차가 됩니다.
오늘 에스더 서를 공부했습니다.
에4:13,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
에4: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부공2 주류 목사님들! 서부교인들!
이 홈이 잠잠하고 싶어도 여러분들 때문에 소리 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벙어리입니까? 서 목사님을 우상으로 따르는 분들이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그토록 앙망해 마지 않았던 분이 서울대 영문학과 졸업생의 해외 유학 10년의 세계적 학자라면서요? 왜 그 학벌과 경력이 이 노선에 필요한가요? 바로 이런 종류의 때에 수고하라는 것이며 이런 일이 일어 나지를 않도록 하라고 눈썹이라는 표현으로 알던 바가 아닌가요?
소리를 내는 사람만 비판하는 지경에까지 이른 분들! 지를 소리를 지르지 않으면 짖지 않는 개요, 지르지 말 소리를 지르면 잡아 먹을 개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어느 쪽인가요?
참으로 황당하게도, 하나님이 죽었냐 왜 인간이 설치냐 하나님이 알아서 할 건데... 라는 말씀들을 종종하십니다. 그런데 왜 여러분들은 각목 들고 예배당 대문에 포크레인까지 나서는 육탄 투쟁을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죽었습니까! 믿음을 배우지 않았습니까?
오랜 만에 또 이 발언을 했으니 아물어 가는 상처가 다시 10여 년 이상은 가겠지만, 오늘 주일, 이 말씀을 하지 않으면 돌들이 소리를 지를 것입니다. 최소한 이 말씀은 이 노선 서 목사님과 그 주변 측근에게 증거해야 할 일로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