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알고 있는' 공회 이야기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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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잘못 알고 있는' 공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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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를 잘못 알고 있어 공연히 시험에 드는 경우를 주변에서 흔히 접합니다. 1989년까지 있었던 제대로 된 공회를 구경조차 해 보지 못한 분들에게서 이런 일은 집중적으로 일어 납니다. '잘못 알고 있는' 공회 이야기를 사례 별로 모아 봐야 할 필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어떤 분들은 스스로 지나 치게 공회를 치켜 올렸다가 자기에게 시험 드는 경우도 있고, 어떤 분들은 공회가 금하지 않는 일을 오해하여 스스로 감당하지 못할 계율을 만들고 거기에 걸려 넘어 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는 공회의 방침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공회 교인의 행동 전부를 공회의 언행으로 몰아 세우고 싸우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책으로 한 권을 따로 모아야 할 정도로 생각 되며 백 목사님 사후 공회의 혼란기가 오랜 세월 계속 될 것으로 보이고 있어 자료를 따로 만들어 보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이런 사례를 겪은 적이 있다면 의견을 주셔서 자료를 함께 모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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