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공회는 전체 총공회 주소와 이름을 공개했으면

남단에서 2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각 공회는 전체 총공회 주소와 이름을 공개했으면

" 0 1


(부공2 홈의 교회 주소록)

2011년 1월 11일 11시 정각인 방금
외부 교인이 인근의 교회가 총공회 소속인지 확인하는 전화를 해 주셨습니다.

전도지 내용이 파격적이어서 이단으로 의심 받을 정도인데 전도지에 교회 소속이 '총공회'이고 주소까지 나와 있는데 이를 확인하기 위해 총공회 홈 페이지에 들어 가서 주소록을 봤으나 그 교회가 없으니 의심이 더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말을 듣는 순간 공회 교회가 맞고 공회 교회 중에서는 부공1이나 저희 부공3에 속한 교회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총공회 주소에는 없는데 총공회 이름의 전도지 내용이 너무 이상하다고 했다면 결론은 뻔한 것입니다. 총공회 주소록이 부공2나 대구공회일 것입니다. 홈의 간판은 총공회이나 그 홈의 주소록에는 자신들 소속 교회만 총공회로 소개하고 나머지 공회 교회들은 전부 빼 버려서 생긴 문제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보고 계신 홈의 주소록 첫 글자가 'cho...'인지 'pgc...'인지를 여쭸습니다. cho...로 시작 되는 총공회 홈에 들어 가서 주소록을 본 것입니다. 그런데도 전화하신 분은 신중하신 분이어서 '백영희 목사님 신앙 노선'을 안내한다는 이 곳에 다시 알아 보시려고 전화하신 것입니다.



(부공2의 나쁜 행동)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 분께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저는 부공3이고 문의한 전도지 전한 교회는 부공1이며 전화하신 분이 확인한 '총공회' 홈의 주소록은 부공2에서 불신자를 상대로 공개해 놓은 것입니다. 부공2 홈에서 '총공회 주소록'을 비공개로 한다면 주소록에 타 공회 교회들을 다 빼 버려도 이해하겠지만 불신자들까지 다 보도록 해 놓은 공개 주소록에다 부공1 교회를 다 빼 놓은 일은 부공2 목회자들이나 교인들이나 그 운영 책임자들이 불신자들 앞에서 일반 교계 앞에서 또는 어린 신앙들 앞에서 부공1 교회들을 모조리 패 대는 행동입니다.

전체 총공회 주소를 제공하지 못하겠다면 대충 이런 내용 때문에 이런 흐름의 교회 주소록만 제공한다고 설명만 해도 최소한 불신자들에게 타 공회 교회들을 일방적으로 패 대는 짓은 아닐 것입니다.

부공1 교회 이름을 총공회에서 빼는 것은 부공2가 부공1을 일반 불신자나 어린 교인들 앞에서 죽여 없앤 일인데 부공2의 주소록이 그런 일을 하고 있으니 비공개로 하든지 뭔가 설명을 붙이든지 아니면 전체 공회 주소를 올리야 한다고 말하는 제 표현을 두고 부공2를 비판하는 글이 되면 어린 교인들의 신앙이 어찌 되겠냐고 대 놓고 말하는 분들이 부공2 최고 지도부이니, 제 자식 얼굴이 긁히면 길길이 뛰고 제 자식이 남의 자식 병신 만들어 놓은 것은 희죽 거리는 짓입니다.



(이 홈의 안내)

전화하신 분께 부공2와 대구공회 홈은 '총공회'라고 간판을 붙였으나 총공회 내부의 여러 개 공회 중에서 자신들 교회만 총공회로 표시했고, pkist.net에는 모든 공회들과 교회들을 다 표시했다고 설명한 다음 pkist.net을 참고해 주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도지에 나오는 주소와 교회 이름은 부공1의 최 목사님이라는 분으로 총공회 전체를 통해 바로 믿으려고 노력하는 대표적 목회자며 그 교회는 백 목사님 생전의 교회 모습을 최대한 그대로 가지고 있는 곳이라는 설명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 목사님은 좋은 분이고 그 교회도 좋은 교회이나 다만 부공2라는 서부교회 일부 교인들과는 맞지 않아서 상대방 주소에서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덧붙여 전도지 내용이 '급한소식' '피난준비'와 같은 급박한 상황을 강조하는 것은
대구공회나 부공2처럼 일반 교회를 대폭 따라 가는 교회들에서는 거의 볼 수 없고
전도지를 전하는 부공1 교회들은 백 목사님 생전의 당시 전도지 제작의 심정을 잇고 있고
부공3은 전도지 종류에 따라 언제 어떻게 전할지를 먼저 생각한다고 비교해 드렸습니다.

이런 설명이 지금 이 홈의 자기 자랑일까요? 그 누구라도 공회 외부에서 그런 전도지를 두고 물어 볼 때는 누구라도 그렇게 설명해야 최소한의 양심이 아닐지요? 부공2와 대구공회는 부공1이나 3에 비하여 일반 교회를 대폭 닮고 있지 않습니까?



(총공회 전도지 설명)

제가 그 분께 '기쁜소식' '급한소식' '피난준비' 전도지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 '기쁜 소식'
공회의 전도지의 기본은 '기쁜소식'입니다. 1952년부터 만들어 지금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전도지입니다. 전도는 불신자를 상대하기 때문에 기본구원 면으로 복음을 담고 있습니다. 언제 누가 누구에게 어떻게 전한다 해도 '기쁜소식'을 전하는 것은 무조건 전할수록 좋은 전도지입니다.

- '급한소식' '피난준비'
'기쁜소식' 전도지만 사용해 오다가 그 전도지가 잘못 되었거나 틀려서 새 전도지를 만든 것이 아니라 백 목사님이 돌아 가실 때가 가까워 지자 세상 마지막에 대한 자세를 절박하게 전할 사명을 느껴 만든 것입니다. 1984년 10월에 '밤낮으로 회개의 눈물을 강처럼 흘릴지어다. 주님의 진노와 주님의 징계를 보는 눈동자를 쉬지 말지어다. 애가2장 18절' 말씀으로 '회개의 눈물'이라는 전도지를 만들어 전했고 1984년 6월에는 '급한 소식'을 만들고 1988년 백 목사님의 생전 마지막 성탄절을 앞 두고 부산 시민 숫자와 같은 분량의 370만 장의 전도지를 만들어 전했습니다.

어린 우리로서는 당시 세상의 마지막일 것으로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백 목사님의 개인 임종이었고 그 임종이 이 노선에게는 세상 마지막에 대한 준비만큼 절실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2천 년 기독교 역사와 성경의 진리는 명확하게 '말세 준비'는 급하며 천국으로 피난 갈 자세는 즉시라야 합니다. 이 것을 부인하면 이단입니다. 이 것을 부인하면 기독교가 아닙니다.
그러나 기독교 교리와 설교와 노력은 임박한 말세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가을의 추수를 바라고 씨를 뿌리며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기도 해야 하며 때로는 욥이나 아브라함의 인내도 필요합니다. 성경의 이 쪽을 없애도 이단이지만 성경의 저 쪽을 없애도 이단입니다.
말세의 임박함을 몰라도 이단이며 죄지만 말세의 임박이 시대적 장소적 사건적 개인적 개교회적 교단적으로 여러 종류가 있어 하나님께서 각 개인이나 교회나 교단에게 어떤 면을 강하게 인도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현실마다 따로 역사하는 것을 믿기 때문에 영감을 강조하며 개교회자유주의를 노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로지 백 목사님 마지막 만든 전도지만 이 세상 끝 날까지 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신다면 기쁜소식 내용과 성경의 다른 말씀은 전하지 말라는 것인지를 살펴야 합니다. 전도지의 일차 내용과 전할 대상은 안 믿는 불신자에게 기본구원을 전하는 일입니다. 물론 가면 갈수록 말세가 급하기 때문에 급한 소식이라는 면도 잊어서 안 됩니다.
백 목사님은 89년에 재림이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8월에 가까울수록 재림이 아니라 당신이 직접 하나님 앞에 서야 하는 개인 임종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1 년 전부터 시대적 종말을 준비하다가 8월이 가까울수록 개인 임종을 준비했고 마지막에는 가는 날까지 알고 조처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의 전도지와 말세 교훈은 어떻게 되어야 할 것인가?
앞 뒤 가릴 것 없이 무조건 말세만 부르 짖다가 자기 오늘에 해야 할 일들은 소홀하고 그 날만 사모하는 데 치우 치는 일도 조심해야 하고, 그 날이 올 것을 방심하다 현재와 장래를 잃어 버린 일반 대부분의 잘못 된 신앙도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부공3이라는 공회는 양 면을 앞 뒤로 살펴 성경의 각 말씀이 각자에게 언제 어떤 것을 원하는지를 찾는 일에 전력을 다하니 이 것을 개별 영감, 현실 교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 쪽에 치우 지는 것은 어느 쪽으로 치우 치든지 곁 길이라는 점을 조심하고 있습니다.




(대화 마무리)

이런 내용을 조금 담고 전화하신 분께 설명하려 하자 총공회 주소록의 잘못임을 확인하고 나머지는 더 설명하지 않아도 다 이해를 하셔서 바로 대화는 마무리했습니다. 그러나 부공2가 총공회 주소록을 불신자나 일반 교계에게 드러 내 놓고 부공1의 교회 이름과 그 곳의 전도지조차도 사이비로 오해 받게 한 것에 대해서 제가 대신해서 거듭거듭 사과했습니다. 부공2 인간들은 목회자들까지도 교권에나 눈이 멀지 이런 기독교 사회성의 기본도 모르는 인간들이니 이 노선에 선 제가 대신해서 많이 사과를 했습니다. 제가 거듭 사과하는데 상대방은 오히려 확인까지 부탁해서 죄송하다며 사과를 거듭했습니다. 바로 이런 대화가 믿는 사람들의 지혜이며 자기 위치이며 해야 할 표현이 아닐까요?



(부공2를 자랑스러워 하시는 분들께)

부공2를 맹목적으로 비판하면 정죄의 죄를 받을 것입니다. 부공2를 맹목적으로 따르면 평양 시민 수준일 것입니다. 제가 부공2를 그렇게 싫어 하는 이유는 부공2의 이런 나쁜 행동 때문입니다. 고런 행동만 고치면 부공2는 즉시 제게 선생이 될 분들입니다. 고런 행실을 고치지 않으면 부공2에게는 부공1 교회를 불신 사회에다 공지해 놓고 매질하고 죽여 버린 그 값이 화로 쏟아 질 것인데 이미 쏟아 져서 초토화가 되어 있습니다. 회칠한 부공2와 홈의 사망 운동이 언제나 그치려나!

김영채 목사님은 훌륭하신 분이고 기독교 사회성에 출중하셔서 늘 이 홈을 점잖게 지도하시는 분인데 왜 이런 대목에만 오면 갑자기 우맹이 되시는지!
김윤수 목사님의 양심은 목사님 생전부터 가까왔기 때문에 믿을 분이라고 늘 생각하는데 왜 이런 대목을 보고 알면서도 외면하시는지? 서영호 목사님을 변호할 때는 교역자회의에서 또 전국에 발송하는 글을 통해 거침 없이 따지고 끝까지 살피자 하셨는데.
김부호 김영환 목사님이야 교계 정치 목사님들이니 부공2 계파 이익을 수호하시기 위해 정치적 결정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이런 것으로 대화하실 분들은 아니니 달리 말씀 드릴 여지가 없습니다.



부공2에 소속을 둔 분들은 아무리 자기는 상관이 없다 해도 빌라도의 손 씻기가 되든지 아니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 한 군중의 한 명이든지 아니면 그들을 방관하다가 그 비참에 동참한 이든지 그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1) 게시판 검색
(2) 통합 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1207
    2014-09-13
  • 1206
    "
    2014-09-08
  • 1205
    "
    2014-08-31
  • 1204
    "
    2014-08-29
  • 1203
    "
    2014-08-26
  • 1202
    "
    2014-08-25
  • 1201
    "
    2014-08-19
  • 1200
    "
    2014-07-22
  • 1199
    "
    2014-07-16
  • 1198
    "
    2014-07-10
  • 1197
    "
    2014-07-05
  • 1196
    "
    2014-06-29
  • 1195
    "
    2014-06-26
  • 1194
    "
    2014-06-21
  • 1193
    "
    2014-06-19
  • 1192
    "
    2014-06-07
  • 1191
    2014-06-07
  • 1190
    "
    2014-06-05
  • 1189
    "
    2014-05-29
  • 1188
    "
    2014-05-23
State
  • 현재 접속자 186 명
  • 오늘 방문자 1,118 명
  • 어제 방문자 7,23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9,08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