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들은 이렇게 순진한데...!!!
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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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0 00:00
총공회의 교인들은 이렇게들 바보스러울 만큼 순진한것을 보면 한숨을 쉬어야 할지 감동을 받아야 할지....참...!!!
교인들의 생각이라면 벌써 모이고도 남았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교역자들임을 분명 아셔야 합니다.
공회가 갈라진것이 진정 진리 때문이라 생각하십니까?
비디오가 죄 때문이라서 갈라 졌다고 생각하십니까?
공회를 갈라 놓은것이 공회의 일반 교인들이었습니까?
정말..정말로 그렇다고 생각하신다면 공회인들은 순진하다 못해 바보 스러운 것입니다.
핵심은 알력 싸움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우두머리가 되고자 야합하고 투기하고 하다가 양심있는 목사님들은 여도..저도 다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중도로, 또는 소수로 남아서 그야말로 보잘것 없는 짜투리가 되었고, 밀실정치, 투기정치, 야합정치 마치 투기판에 개 싸움 하든 목회자들은 두목자리 차지하고 헛기침에 뒷짐지고 보란듯이 큰 교회 차지 하고 앉아 2세 들에게 교회 넘겨주는 일까지 서슴치 않으니...
그런 마다당 지금 큰교회들 차지하고, 헛기침에 큰소리 치면서 목회 하고 있는데 미쳤다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서 눈치보며 목회 하겠습니까?
양심있는 몇몇 목사님들 모인다고 몇이나 되겠습니까?
서부교회 서영호, 김부호, 김영환 목사님이 그렇게 좋은 권력을 가졌는데 미쳤다고 대구공회랑 합쳐서 눈치보며, 목회 하겠습니까?
교인들 뜻이라면 대구든 부산이든 서울이든 벌써 합쳐 지고도 남았답니다.
>> 공회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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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분도 빠지지 않고 다 모이면 이상적이겠으나 몇 곳은 빠져도 전체 흐름에는 오히려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런 식이 되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각 공회에서 의논해 보면 좋지 않을까요? 의논도 못할까요? 일반교인이 계시는 곳에서 재독을 하면 주저할 분들이 계실지 모르나 목회자만 모인 자리라면 설마 큰 문제야 없겠지요. 안 되면 그런 순서도 생략하고 주기도문 외우고 1장 찬송은 어디나 같으니까 1장 찬송하고 안부 여쭙고 가면 되겠지요. 그렇게 하다보면 같은 부분만 서서히 맞추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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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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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적 찬성합니다
: : 문제는 너무 모이기어색할정도의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 : 그러나 더이상 지체하면 이제는 모일수 없게될까 그것이 더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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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같은 생각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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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모이면 장소를 서로 의논하되 서부교회에서 모이는 것이(양성원 이면더좋겠고)
: : 별관이든 혹은 예배당이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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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법은아직 노원의 연장에 계신분들이 사회나 구성원이 되고
: : 진행은 부공3과 부공2 그리고 대구의 젊은분들이 하시되 어렵게 하지말고
: : 교회 교역자 출석과 교회의 장로등 출석정도 그리고 합의될만한 정도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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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할수있으면 간단한 재독정도 로 시작하면 어려울것이 없을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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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 걸림돌은 부공1과 4층의 사모가 자기들의 아성이 무너질까 절대반대할 것 같은것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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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접촉이라도 시도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