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사람은 빠지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을지
공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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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8 00:00
한 분도 빠지지 않고 다 모이면 이상적이겠으나 몇 곳은 빠져도 전체 흐름에는 오히려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런 식이 되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각 공회에서 의논해 보면 좋지 않을까요? 의논도 못할까요? 일반교인이 계시는 곳에서 재독을 하면 주저할 분들이 계실지 모르나 목회자만 모인 자리라면 설마 큰 문제야 없겠지요. 안 되면 그런 순서도 생략하고 주기도문 외우고 1장 찬송은 어디나 같으니까 1장 찬송하고 안부 여쭙고 가면 되겠지요. 그렇게 하다보면 같은 부분만 서서히 맞추면 되겠지요.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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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적 찬성합니다
: 문제는 너무 모이기어색할정도의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 그러나 더이상 지체하면 이제는 모일수 없게될까 그것이 더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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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같은 생각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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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모이면 장소를 서로 의논하되 서부교회에서 모이는 것이(양성원 이면더좋겠고)
: 별관이든 혹은 예배당이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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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은아직 노원의 연장에 계신분들이 사회나 구성원이 되고
: 진행은 부공3과 부공2 그리고 대구의 젊은분들이 하시되 어렵게 하지말고
: 교회 교역자 출석과 교회의 장로등 출석정도 그리고 합의될만한 정도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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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할수있으면 간단한 재독정도 로 시작하면 어려울것이 없을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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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걸림돌은 부공1과 4층의 사모가 자기들의 아성이 무너질까 절대반대할 것 같은것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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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접촉이라도 시도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