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역사적 기록들과 공회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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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6 00:00
우리 나라가 불과 수십 년 만에 이룬 기록들이 최근 몇 년 동안 세계 각 부문에서 크게 보도 되고 있습니다. 라디오 하나를 만들지 못하던 나라의 삼성 LG가 일본 미국을 잡고 세계 제일의 전자회사가 된 것이나, 원조 받던 나라가 불과 50 년만에 세계 경제 10 대 국가 소리를 듣고 G20 의장국 권한을 행사하며 세계적 주목을 받은 일, UN 사무총장 배출, 자전거 하나도 제대로 만들지 못한 나라에서 현대 자동차가 세계적 수준에 이르고 세계 조선 시장 최고 생산량을 오래 동안 유지한 일, 체육계에서도 우리로서는 몇 년까지 꿈도 꾸지 못하던 피겨 수영 등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의 기록들이 쏟아 져 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상낙원이라고 부러워 하던 그 미국이 우리 나라 의료 보험 체계를 배워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왜 갑자기 불과 60년대까지도 원조를 받던 나라가 2000년대 들어 서면서 세계 정상급 국가로 치고 올라 가게 되었는가, 그리고 그런 소식들이 봇물처럼 쏟아 지고 있는가?
백영희 연구 홈의 시각에서 보면 너무 간단하게 짚이는 곳이 있습니다. 이 노선 교훈과 교리의 수준과 그 의미는 세계 기독교사에 수백 년에 한 번 나올 차원인데, 바로 이 노선의 상황이 역사 세계가 끝 나는 시점이므로 혹시 이 것이 이 땅 위에서 우리가 전하고 준비할 절정의 신앙 차원이 아닐까? 이런 신앙 내면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연계시를 통해 한국교회를 알리기 위해 세계를 향한 한국의 세상 수준과 상황을 외부적으로 알리시고, 그 속에는 이 노선의 교훈과 교리를 담아 놓은 것인가!
학문과 소문에 미천하여 우물 안의 개구리 식견이지만 제가 아는 대로는 기독교 역사를 통해 그리고 기독교 현황을 통해 이 노선이 개척하고 나가는 수준과 그 신앙의 내용은 분명히 복음의 미전도 부족이었던 어제를 막 지난 우리에게 경이롭고 예측 불가였습니다. 하나님의 자연과 인간사 운영은 항상 우리에게 신앙 내면을 드러 내 보이거나 격려나 책망이나 뭔가 알리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한 번 살펴 보았습니다. 요즘 부쩍 우리 사회가 국제적으로 경이롭게 드러 나는 소식들이 많아서 한 번 살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