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게도 고신은...

남단에서 2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죄송하게도 고신은...

총공회 0


예전의 고신은 없어졌습니다.
죽었습니다....향수로 남았습니다.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멀리 속화 타락 변해버린 교단이 고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뒤를 이어가는곳이 한공 총공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목사가 나라를 위하여 충성했다면 그는 군인이지 목사는 아닐것입니다.
원래 늦게배운 도둑이 날새는줄 모른다는 말 처럼 보수교단의 목회자들이 한번 풀리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주일에 고신교회에서 예배를 드린적이 있었습니다.
추기경께서 돌아 가셨을때입니다.
목사님께서 추기경이 돌아 가셨을때 그를 치켜 세우며 선종 했다는 설교를 한시간 동안 했습니다.
우리들도 추기경을 닮아야 한다고 하시면서..세상사람들...천주교에서 말하는 선종의 뜻을 제대로 인식도 못하고 선종..선종을 대뇌이면서..말입니다.
무엇을 닮으라는 말인지 참으로 의아 했습니다.
그를 닮으면 모두가 불구덩이 속에서 영영 멸망받아야 함에도 목사라는 사람이 사리분별 똥 오줌도 못가리고 열변을 토하는 모습을 보고 고신 이라는 교단에 대하여 신중하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우리 공회도 풀리기 시작한지 오래 입니다.
서울에는 어느 교단 보다 더 많이 더 빨리 더 멀리 간 교회도 있습니다.
우리 공회도 이른 날이 멀지 않았나 싶어 개탄 스럽습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
: 1. 위임 목사님 예배 순서에서
:
: '000 목사, 군복 벗고 00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받다.'
: 0월 00일 저녁 7:30 00시 00구 00동에 위치한 00교회에서는 그동안 공군 군종감(대령)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000 목사가 군복을 벗고 00교회를 위임받는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
: => 평소 타 교단을 비판할 때는 토씨 하나까지 뒤지며 정죄하던 교단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000 목사'라는 표현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보이십니까?
:
:
:
:
:
: 2. 첨부한 사진은 위임목사님을 축하하는 성가대 모습입니다.
:
: 무엇을 말하는지 보이십니까?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닙니까?
(1) 게시판 검색
(2) 통합 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1207
    2014-09-13
  • 1206
    "
    2014-09-08
  • 1205
    "
    2014-08-31
  • 1204
    "
    2014-08-29
  • 1203
    "
    2014-08-26
  • 1202
    "
    2014-08-25
  • 1201
    "
    2014-08-19
  • 1200
    "
    2014-07-22
  • 1199
    "
    2014-07-16
  • 1198
    "
    2014-07-10
  • 1197
    "
    2014-07-05
  • 1196
    "
    2014-06-29
  • 1195
    "
    2014-06-26
  • 1194
    "
    2014-06-21
  • 1193
    "
    2014-06-19
  • 1192
    "
    2014-06-07
  • 1191
    2014-06-07
  • 1190
    "
    2014-06-05
  • 1189
    "
    2014-05-29
  • 1188
    "
    2014-05-23
State
  • 현재 접속자 182 명
  • 오늘 방문자 1,114 명
  • 어제 방문자 7,23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9,07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