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기는 마찬가지입니다만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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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무섭기는 마찬가지입니다만

yilee 0


신앙의 다음, 그 다음, 또 다음 단계로 걸어 가다 보면 결국은 저런 사진의 저 모습 앞에 서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신앙이란 훗날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이며, 그 훗날이란 시간적으로 먼 훗날이 아니라 체감적으로 아주 가깝게 다가 왔다고 생각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면서부터 저런 무서운 상황 앞에서 너무 겁이 난다고 해도 자꾸 마음으로 그 때를 연상하며 연습을 하면 나중에는 담대함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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