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도 더 된 구멍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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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00:00
우리 나라 기준으로도 1970년 이후로는 잘 볼 수 없었고 1960년대까지는 쉽게 볼 수 있었던 구멍 가게 모습입니다. 가게의 서랍장 상태로 보아 100년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오래 되었습니다. 그런데 물품도 진열장도 모든 모습도 옛 모습 그대로입니다. 관광객을 위해 옛 모습을 전시하는 위치도 아닙니다. 도심의 뒤 골목, 늘 다니는 사람들만 소수가 다니는 곳입니다. 그냥 닫기가 그래서 둔 곳이 아니라 안을 보니 현재 진행 상태의 가게입니다. 구석 구석 모습에서 그들의 사고 방식, 그들의 생활 태도, 그들 속에 우리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 많이 들어 있다가 그 일부가 암시 되며 드러 나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