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 (제-관)

남단에서 2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한탄 (제-관)

**교역자 0


백목사님의 순교하신날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이곳에 들어와서 이글을 읽고 마음이 답답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접하느사람마다 모두 이복음을 가리는 자기가 왕이된 이 한탄스러운 일을 볼때 희망이 보이지않는 낭떨어지 절벽에 선 이심정을 누가 알아 주겠나 싶습니다 모두다 자기는 잘믿고 있다 그대로 한다 하면서 외식과 거짖으로 되있는 작금의 실태 아 부산도(서부교회내 2+4층) 인천도 대구도 한탄스럽기만 합니다 그래도 교인 앞에 찬송은 해야하고 설교와 재독은 해야하고 선한척 잘믿는척 아 아 주여 오시옵소서.
(1) 게시판 검색
(2) 통합 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1207
    2014-09-13
  • 1206
    "
    2014-09-08
  • 1205
    "
    2014-08-31
  • 1204
    "
    2014-08-29
  • 1203
    "
    2014-08-26
  • 1202
    "
    2014-08-25
  • 1201
    "
    2014-08-19
  • 1200
    "
    2014-07-22
  • 1199
    "
    2014-07-16
  • 1198
    "
    2014-07-10
  • 1197
    "
    2014-07-05
  • 1196
    "
    2014-06-29
  • 1195
    "
    2014-06-26
  • 1194
    "
    2014-06-21
  • 1193
    "
    2014-06-19
  • 1192
    "
    2014-06-07
  • 1191
    2014-06-07
  • 1190
    "
    2014-06-05
  • 1189
    "
    2014-05-29
  • 1188
    "
    2014-05-23
State
  • 현재 접속자 198 명
  • 오늘 방문자 1,089 명
  • 어제 방문자 7,23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9,05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