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거짓말 또 거짓말 -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이런 문제도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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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6-3. 거짓말 또 거짓말 -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이런 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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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남선 목사님 사용하던 성경은 1 권이었고 주 목사님 임종 때 백 목사님께 맡겼으며
백 목사님은 평생 가지고 계시다가 임종 직전에 고신이 주 남선 기념관을 건립한다는
의사를 밝히며 기증을 요청해서 주 목사님 기념관에 기증한다는 조건 부로 기증했습니다.

당시 목회 연구소 직원들이 심부름을 했고 직접 고신에 전달을 하고 왔습니다.
2001 년 천안 고신대학원에서 기념관에 필요한 자료를 구한다고 연락이 왔었기 때문에
당시 기증한 성경을 물었습니다. 그런데 전혀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까 유품만 받아 놓고 개인적으로 관리했지 고신이 관리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고신이 즐겨 처리하는 방식으로 한다면 '조건부 기증'이므로 굉장한 문제가 생깁니다.
고신의 공 조직의 책임자들에 대한 사법처리는 물론 도의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당시 기념관 준비하는 책임자께 고신 차원에서 그 성경의 소재 파악을 요구했으나
전달 받은 실무자는 누구에게, 누구는 다른 사람에게, 돌고 돌아서 아무도 모르고 있었고
이런 내용을 주 목사님 가족 한 분께 설명하여 외부로 이런 문제가 드러 나면 주 목사님
이름에 은혜롭지 못한 결과가 나올 것이므로 성경이 원래 위치로 돌아 가도록 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당시 그 성경이 고신 안에서 움직인 흔적을 찾는 방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뒤에 소재 파악이 되었다는 말을 들었고 목적이 달성 되었으므로
어떤 과정을 통해 찾게 되었는지 고신 내부의 문제는 알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고신 역사 기념관을 방문하자 다음 설명이 소개 되고 있었습니다.
주 목사님의 성경은 그 가족들 전부가 백 목사님이 가지고 계신 줄 너무 잘 알고 있고
그리고 기념관 측은 제가 2001 년에 이 문제를 거론하여 당시 내부 상황을 파악했으며
그리고 주 남선 전기에도 명확히 기록 되어 아무런 착오가 있을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념관 측이 그 성경을 인수 받으면서 설명을 달았습니다.
그 설명은 거짓말입니다. 모르고 올린 것이 아니라 알면서 올린 거짓말입니다.
물론 그 설명문을 적는 실무자가 모르고 그렇게 했다고 말하고 끝낼 수도 있겠지만
고신 기념관의 공식 홈이고 그 기념관에 기증 된 제일 소중한 유품 중의 하나이며
그 기념관이 원래 주 남선 기념관으로 설립 추진하려다가 고신 역사관으로 바뀌었는데
주 목사님의 사용하던 성경을 소개한 글이 아직도 그대로 있다는 것은
실무자 한 사람만 보는 곳이 아닐 것이며 범 고신적으로 유품 수집 전개 운동을 벌이고
있는 점을 미루어 책임 있는 이들이 알면서도 그냥 두었으니 고신의 공식 입장입니다.


입이 백 개라도 달리 말할 수 없는 이런 확실한 것을 가지고도 이 정도로 설명하는 정도니
하물며 남 목사님의 글처럼 눈에 보이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줄 수 없는 과거사를 두고는
그 얼마나 조작과 거짓과 허위로 가득 차게 해 내려왔겠는가?
만일 이렇게 반론하거나 비판하는 사람이 있을 때 고신은 무엇이라고 답할 것인가?

고신 기념관의 주 목사님 성경 기증을 두고 설명한 공식 홈의 내용을 두고
- 고신은 실무자의 단순 실수였다고 하겠는가?
- 그렇다면 그 설명이 잘못 된 줄 아는 사람은 전혀 없었는가?
- 만일 그 설명이 틀렸다면 명확하게 밝혀 바로 잡을 수 있겠는가?
- 정정을 하게 되면 일본 정부가 과거사에 대하여 외교적 표현하듯 하는 세상 식일 것인가?
- 상대방에게 회개를 요구할 때 처절하게 끝장을 요구한 그대로 스스로에게 할 수 있는가?

말을 하려면 많겠지만, 이런 작은 일 하나를 두고 고신의 오늘의 많은 면을 살피는 것은
너무 지나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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