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쁘게 돌아가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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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00:00
악령이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고 너무 광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둘러 봐도 세상이 너무 급하게 변하며 요동치고 있습니다.
우리 눈과 혼을 빼놓으려고 아주 작심을 단단히 했다고 판단됩니다.
순간만 방심을 해도 세상 경쟁에서 나락에 떨어지게 되므로 모두들 긴장하고 난리들입니다.
이 통에 믿는 사람이 천국 준비에 기울일 시간과 정신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100미터 단거리 선수처럼 단 순간도 차질 없이 질주하는 전술의 충성이 필요하고
소망을 두고는
100리를 달리는 장거리 선수처럼, 일희일비 말고 멀리 넓게 보는 전략의 온유함이 필요하니
두 가지를 잘 조화하는 말세 이 노선 교인들이 되었으면
소망을 간절히 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