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여한이 없다 하고 싶은 영어 홈 개설

남단에서 2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죽어도 여한이 없다 하고 싶은 영어 홈 개설

" 0 1


07.12.20. 어제 백목사님 설교 영어 번역 담당하신 분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30개 설교 번역이 완료되었고 영어 홈을 공개할 준비가 되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분의 번역에 대한 충성과 진실은, 설교를 설교 하나 단위로 보지 않고 설교의 단어 하나 하나를 일일이 평가하고 심혈을 기울여 결정하는 분이므로 그분이 30개 설교를 번역했다면 그분의 10년 수명이 감수되었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그분은 오직 이 노선 이 교훈의 영어 번역을 위해 하나님께서 그 평생을 특별 관리하신 분입니다.

비록 번역의 분량은 현재 적지만 복음 운동이 성경시대와 교회역사시대를 걸쳐 양에 의지한 적이 없었고 단 한 사람이라도 바로 붙들렸을 때 그를 통해 훗날 넘치는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훗날 어떻게 역사하실지는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 우리로서는 이 교훈 번역에 최선을 다하며 가능한 면으로 전할 뿐입니다.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세상 표현이 있습니다. 여한이 없을 리야 없지만 그 표현을 통해 그 사람의 심정과 노력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설교록 내용이 전해지고 그 내용이 살펴져서, 참으로 이 시대 우리가 어떻게 성경으로 살 것인지가 환하게 밝혀지고, 실제 그대로 사는 사람이 생겨지는 이 일을 사모하는 마음이 모여진 곳이 이 홈입니다. 우리 말로는 오래 동안 많이 전해졌지만 영어로 번역 될 날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이제 영어 홈이 정식으로 개설되었습니다. 여한이 없다는 세상 표현을 빌리고 싶습니다.

그 누구일지 모르나 또 몇 명의 교인들에게 해당 될지 모르나 최소한 이 교훈의 자료를 보관한 이 홈에서는 영어 번역을 통해 영미 지역에 이 교훈이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영어권으로 나가게 되면 이후 연결 역사는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홈을 이용하며 이 교훈의 가치를 깨닫고 이 홈을 지원하는 분들의 숨은 지원 때문에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홈은 사서의 직에 충실하려 하고 있습니다.
(1) 게시판 검색
(2) 통합 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1207
    2014-09-13
  • 1206
    "
    2014-09-08
  • 1205
    "
    2014-08-31
  • 1204
    "
    2014-08-29
  • 1203
    "
    2014-08-26
  • 1202
    "
    2014-08-25
  • 1201
    "
    2014-08-19
  • 1200
    "
    2014-07-22
  • 1199
    "
    2014-07-16
  • 1198
    "
    2014-07-10
  • 1197
    "
    2014-07-05
  • 1196
    "
    2014-06-29
  • 1195
    "
    2014-06-26
  • 1194
    "
    2014-06-21
  • 1193
    "
    2014-06-19
  • 1192
    "
    2014-06-07
  • 1191
    2014-06-07
  • 1190
    "
    2014-06-05
  • 1189
    "
    2014-05-29
  • 1188
    "
    2014-05-23
State
  • 현재 접속자 200 명
  • 오늘 방문자 1,088 명
  • 어제 방문자 7,23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9,05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