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 교훈을 접촉하는 분들의 초기 공통점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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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이 노선 교훈을 접촉하는 분들의 초기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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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 첫 입문의 공통 모습

이 노선은 교리 교훈과 신앙생활 현장에서 많은 면으로 일반 신앙인들과 또렷하게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면들 때문에 '신앙노선'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됩니다. 깊게는 교리면의 수준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눈에 띄는 것은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급격한 변화입니다. 그냥 교회를 오갔거나 열심히 믿었거나 상관없이 이 교훈을 접하고 나면 처음 믿는 사람처럼 그 동안 믿어온 방향에서 차원을 달리하며 모든 면으로 진정한 신앙인이 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 노선 자료제공 업무 때문에

이 홈은 이 노선 교훈에 붙들려 진주와 보화를 찾은 사람처럼 돌변한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대개는 자료를 찾는 일에 마치 혼이 나간 사람 같고, 이렇게 좋은 교훈을 이제야 알게 된 탄식, 동시에 이렇게 귀한 말씀을 알게 된 기쁨에 감격한 모습이 이어집니다. 이 홈이 한 수고라면 손가락 하나 까딱하여 인터넷에 올려놓은 것이 전부이고 아니면 과거 월급을 받고 타이핑 친 것이니 수고가 아니라 밥벌이였을 뿐입니다.

그런데 복이 많아 이 업무를 맡고 있으므로 이 노선을 접하는 첫 순간의 감격에 넘치는 분들을 늘 상대하게 됩니다. 항상 기쁨과 감격과 감사로만 대화가 진행되므로 평생에 처음 만나는 이들과 마치 어릴 때 친구를 수십 년만에 만난 것처럼 그렇게 물어볼 안부가 많고 또 이미 서로 잘 아는 것을 가지고 부지런하게 그간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이렇게 기쁘고 감사한 일을,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신앙생활을 돌변시키는 이런 값진 일을, 왜 모두들 다 버려두어 이 홈에 그 복을 다 쏟아주고 몰아주는지? 이상하게 생각하려면 기이하다 할 만큼 이상하고, 복된 면으로만 생각한다면 이런 횡재는 없습니다.



이 노선 우리 전체 공회인의 경우

우리가 과거 어느 시점에 다 그런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회인으로 신앙생활을 했거나 현재도 하고 있습니다. 공회인으로 신앙생활을 한다는 말은 주변 일반 신앙들이 볼 때 너무 지독하게 믿는 것이 아니냐는 시선을 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런 신앙걸음을 걸으면서 자기 주변에 자기처럼 이 교훈에 붙들려 첫 신앙을 떼놓는 이들을 볼 때 아이를 낳아본 사람이 다른 사람 아이 낳는 고통과 감격을 아는 것처럼 그런 동감 공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 우리 모두는 자기처럼 이 교훈에 감격하는 이들에게 우리가 가진 모든 경험과 격려를 아낌없이 전해주었습니다. 이 교훈의 가치성과 교회사의 의미로부터 시작하여 우리의 진심을 다해 전심으로 그리 했을 것입니다.



이 홈을 운영하며 얻는 감사

이 홈을 운영하며 참으로 많은 분들로부터 이런 대화 이런 공감 이 노선 안에서 함께 알게 된 은혜로운 대화들이 그냥 세상 동호인의 유유상종 차원이 아니라 이 시대를 헤쳐나갈 우리 무형의 공회 이야기이며 우리 주변에 우리로 인하여 퍼져나가야 할 사례라는 차원에서 몇 가지 소개할까 합니다.

노력해서 전한다고 전해지는 것이 아니므로 그냥 지켜보기만 하면 되겠는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언제 어떤 사람을 어떻게 그 마음을 열고 역사하실지 모르니 항상 우리와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교훈에서 살아가기를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 할 일을 찾아 할 일이 있다면 아낌없이 다해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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