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 살해사건........에 대하여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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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백목사님 살해사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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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싸움이든 아니든 물리적으로 싸우고 소송하고.......
잘못됐다고 봅니다.

발췌:"교권싸움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모든 일을 다 했습니다.
백목사님 살해범에 대하여만 도덕적이고 인격적으로 처신한다는 말은
모순입니다. 남의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넉넉했던 것입니다.
공회싸움에 설치고 나섰던 사람들은 다 여기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들이 모순이고 아니고를 떠나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를 배운 말씀을 통해 바로 판단 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순교 하신 후
하루에 삼천씩, 오천씩 교세가 불어 났을 때
그 사람들이 합심하여 옳은 재판도 없이 사형시킨것에 대해
격렬하게 데모를 했으면 사정이 달라질 수도 있었을지 모르잖겠습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교권싸움이든 아니든 물리적으로 싸우고, 소송하고, 갈라서고.......
옳았을까요?


전 무엇을 논단하자는 건 아닙니다
배운대로하면 어떤게 옳은지
주님이 어떤걸 기뻐하시는지..

전 신앙이라곤 개털 수준도 못되는 부끄러운 교인입니다
하지만 총공회가 이렇게 나뉘게 된거....너무 가슴아픕니다.

제심정은 다시 화해하고 다..합치면 좋겠지만
목사님 통해서 배운대로 하자면 그건 아닌줄 압니다.

이제 이렇게 된거 주님이 하신일이니(예정가운데....)
여기서 우리 공회(우리 전부다...)가 어떻게 하는것이
우리위해 피흘리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지
하늘 나라 계신 우리 목사님, 수입을, 영광을 늘려 드리는 건지
깊이 새겨 봤으면 하는 맘 간절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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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자료이동

/초기화면/백영희/남단에서2/에 있던 자료를 게시판 통합으로 /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2/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원래 자료는 ‘20002/08/27 에 올렸졌던 자료입니다.


*2차 자료이동

/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2/에 올려진 내용을 열람하시던 분의 지적을 받고 /초기화면/총공회/남단에서1/로 옮겼습니다. - 04.9.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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