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예배만 드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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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00:00
'WTM Korea, 세계선교공동체/국내선교/애양원'이라는 컬럼에서 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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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 유적지
손양원 목사님이 1939년 7월 14일부터 1950년 순교하실 때까지 시무하셨던 [애양원교회]를 볼 수 있다. "애양원 예배당"이라는 현판이 적혀 있는 교회 안으로 들어가 보면 어느 곳 하나 가식이 없고 오로지 예배를 드리기 위한 검소한 물품들로 단장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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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이라는 이름을 붙여놓고 오로지 예배만 드리는 내부였다는 소개입니다.
사실 오늘 '예배 전용 예배당'은 공회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건전하게 믿었을 때는 애양원 예배당이 우리 전체의 공통 옛모습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