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안에서 마르지 않는 샘을 ...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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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우물 안에서 마르지 않는 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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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시고 잘 지적하셨습니다.
이곳은 객관적으로 누가 봐도 '우물 안 개구리'라 하겠습니다.
다만 우물 안이 전부인 줄 아는 개구리도 있지만
우물 밖을 알면서도 현재 우물을 자기 현실로 받고 그 속에서 마르지 않는 샘을 찾는다는 생각에
우물 밖을 부러 내다보지 않고 있음을 양해해 주셨으면

/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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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번, 우물 안 개구리의 성경읽기 주간 200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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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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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 방문 누구든 발언할 수 있도록 /공회내부/문답/ 또는 /발언/ 게시판을 따로 제공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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