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용 교회, 생활인 교회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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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18:19
바쁘지 않으면 평일에도 교회를 간다.
바쁘면 주일에도 출타를 한다.
이렇게 되면 주일과 예배를 행사라 한다.
바쁘지 않으면 숨을 쉬고 밥을 먹는다.
바쁠 때는 숨 쉬고 먹고 자는 것을 모두 미룬다.
이런 경우는 AI 로봇이거나 행사용 마네킹이다.
사순절이어서 평소 없던 예배를 드린다.
100일만 새벽 행사를 하면서 특새라 한다.
예배까지 교회 모든 운영을 행사로 하면 행사장이다.
행사라는 것은 평소보다 만사 좋은 모임이다.
그런데 신앙과 교회란 생활이라야 한다.
일회가 아니고 특별이 아니고 늘 이어 져야 한다.
이미 시대가 만사를 이벤트로 휘몰아 간다.
교회도 시대에 맞춰 이벤트로 짙어 졌다.
행사란 행사가 끝나면 텅빈 공허함만 남는다.
집회도 주일도 새벽도 기도회도 생활이 되어
눈이 와도 바빠도 어려워도 꾸준히 이어 갈 때
사람이 만들어 지고 신앙이 자라 가는 법이다.
바쁘면 주일에도 출타를 한다.
이렇게 되면 주일과 예배를 행사라 한다.
바쁘지 않으면 숨을 쉬고 밥을 먹는다.
바쁠 때는 숨 쉬고 먹고 자는 것을 모두 미룬다.
이런 경우는 AI 로봇이거나 행사용 마네킹이다.
사순절이어서 평소 없던 예배를 드린다.
100일만 새벽 행사를 하면서 특새라 한다.
예배까지 교회 모든 운영을 행사로 하면 행사장이다.
행사라는 것은 평소보다 만사 좋은 모임이다.
그런데 신앙과 교회란 생활이라야 한다.
일회가 아니고 특별이 아니고 늘 이어 져야 한다.
이미 시대가 만사를 이벤트로 휘몰아 간다.
교회도 시대에 맞춰 이벤트로 짙어 졌다.
행사란 행사가 끝나면 텅빈 공허함만 남는다.
집회도 주일도 새벽도 기도회도 생활이 되어
눈이 와도 바빠도 어려워도 꾸준히 이어 갈 때
사람이 만들어 지고 신앙이 자라 가는 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