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십자가, 그 때 소리를 냈어야 했다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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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주님의 십자가, 그 때 소리를 냈어야 했다

목회 0 5
주님이 잡혀 갈 때 베드로는 검을 꺼내 들고 휘둘렀다. 성격 급한 사람이야 갑작스런 일을 닥치면 속에 든 대로 나와 버린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베드로의 검으로 해결할 수가 없었다. 도망을 가버렸다. 다른 제자들도 다 마찬 가지였다.
그래도 양심이 있어 멀리서 쳐다 보았다. 주님이 고초를 겪고 계셨다. 바로 그 순간 주님의 편인지 결정이 된다.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와 상관이 없다고 도장을 찍었다. 인감을 첨부했다. 공공 앞에 발언을 했다.
바로 그 순간이 주님을 따라 가기로 결심했던 그 출발의 최종 목표 달성을 할 기회였다.
그런데 모두가 쳐다 보니 쪽팔리고 또 당할 일도 걱정이 되었다. 피하고 돌아 섰다.

훗날 베드로는 주님이야 하나님이시니 죽어도 살 터라 걱정하지 않았다.
나는 죽으면 끝이 나는 연약한 사람이라 훗날을 위해 일단 피했다.
나는 준비를 잘 한 다음에 내 차례에 주님을 따라 순교했다.



이런 논리가 매현실에 우리를 쉬운 길에 서도록 한다.
신사참배 때도 6.25 때도 일단 모두가 피하고 봤다.
공회의 전부는 바로 그 기회만을 위해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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