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없지 않았다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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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기도가 없지 않았다

목회 0
일반 교계의 기도와 비교하면 공회의 기도는 확실히 강한 편이다.
우선 방향과 내용이 훨씬 나아 보인다. 기도의 뜨거운 전통도 있지만 성경으로 바르게 배운 지식 때문일 듯하다.
공회의 일반적인 기도를 기준으로 보면 오늘의 공회 교회는 교계와 비교하기 전에 이전의 공회 기도와 비교하며 부족을 느껴야 옳다.
이런 점에서 평소 나는 기도가 적다고 생각했다. 자책을 하다 보니 이전보다 기도는 점점 강해지고 많아 지는 면이 있어 다행스럽다.




기도가 적다는 면은 부공3의 연구소 교역자들이 모두 마찬 가지다.
이유는 있다. 연구소의 주업무는 1982년 설립 때부터 서부교회와 공회 교회를 위해 설교록만 집중했기 때문이다.
설교록 출간이 중요하고 업무가 바빴다 해도 기도 적은 모습은 무조건 부족하고 잘못이다. 기도 문제만 나오면 이 곳은 늘 소침했다.
그런데, 이 노선과 이 노선의 교훈을 위한 기도는 업무 때문에 오히려 너무 많았고 강했다. 지금도 애절하다. 심령이 늘 가난했다.



예배당으로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이 기본이다. 당연하다.
그러나 설교록을 교정하며 말씀에 빠져 들다 보면 저절로 그 말씀으로 뜨겁게 각오했고 간구했다. 그 것이 기도였다.
그리고, 그렇게 바로 된 교훈을 가지고 맑고 밝은 심령으로 살다 보니 내게 준 여러 사명에 간절이 있었다. 그 것이 기도였다.
그렇지만 군인은 일선에서 총을 들어야 하는 것처럼, 목회자는 예배당에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한 그 기도가 늘 기본이고 중요하다.




이 곳에서 말씀과 노선을 새롭게 아는 분들께 기도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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