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재독집회 제도화를 위해 고려할 사항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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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Re: 재독집회 제도화를 위해 고려할 사항

박 한 수 0


부족하고 말주변이 없지만 그뜻에 공감하여 의견을 나누고자합니다.



본질과 비본질의 차이로 우리가 반드시 가져야할것은 결코 변질됨없이 가지는것이 하나님의 뜻일것입니다.

그리고 진리는 변하지 않는것이므로 그것을 고수하는것이 우리가 해야 할일인데..

시대와 역사에 따라 수용되어지고 변모되어지거나, 발전되어야하는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발전보다는 오히려 퇴보된 입장에서 맞추어야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창세기의 역사가운데 너무나 아름다웠을(단지 상상만으로도) 에덴 동산과 초기의 환경이 시간이 흐르고 역사를 만들면서 홍수나 나고 점점 파괴되어져 가는것을 볼수있습니다.

그에따라 하나님게서도 요구하시는것을 그당시의 수준에 맞게 낮추시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특히나 먹는것을 보게되면 처음에는 씨맺는채소나 열매맺는 과실에서 차츰 육식도 허락하게 되는것을 볼수있는데 그가운데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그것들을 지키면서 그가운데 언약에 얼마나 신실하며 그것으로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나 살펴보는것이었습니다.

즉 언약의 형태는 변하되 중요한것은 그것의 본질 즉 그 언약을 통해 하나님을 얼마나 존중하고 사랑하며 사느냐에 중점을 두었다고 볼수 있는데......



그런것들을 공감하고 이해하기가 너무나 힘든것이 지금 아직까지의 현실인듯합니다.

제가 알기에 수정노선도 그리고 그반대의 노선도 조금씩 문제점을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모두가 인정하고 바른길을 다시한번 모색하기에 좀더 시간이 걸려야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월만 기달리는것이 아니라 이홈을 비롯 많은 노력들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할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로서는 할수 없으되 하나님께서 하시니 기도하고 충성하는일에 좀더 노력해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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