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역과 은퇴제도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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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선교사역과 은퇴제도

" 0


바로 윗글 670번에 대하여 NTM에서 다음 내용으로 추가 소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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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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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에 뼈를 묻지 말라"

사실 선교지에 뼈를 묻는다는 것은, 비장함이 깃든 선교의 열정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잠시 현실에 부딪치면 외식으로 흐르기 십상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겸손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선교사역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뼈를 묻는다고(때로는 순교를 각오했다고...)
때 안 맞는 소리를 하며 버티고, 다른 사람들의 억지 감동을 이끌어내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리장성에서 태극기 흔들며 찬송가 부르다가 현지 경찰에 불려가면,
핍박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라크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지요.
아직 경험이 일천한 한국 선교사들 세계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다 정말 위험에 처하면, 그때는 외국 선교사들의 도움을 받는 신세를 지게 됩니다.
참으로 힘을 다해 복음을 전하며 주님의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들은 오히려 조용한 것을 봅니다.



저희 선교회에서는 사역에 은퇴 정년이라는 것이 없고,

은퇴 후 연금 제도도 없습니다.
대개의 선교단체는 65세가 은퇴 정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선교단체들도 바로 이 정년 때문에 여러가지 후유증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연금의 압박으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입니다.

한참 더 일할 수 있는데 제도 때문에 그만 두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만 두어야 할 사람이 많은 사람을 피곤하게 하면서 일한다고 버티는 것도 문제이지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기를 구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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