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 김현봉의 破係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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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20:02
김현봉과 공회는 다른 듯 같다. 그런데 다시 보면 같은 듯 다르다.
다음 교회는 김현봉 목사님의 말년에 가장 측근으로 알려 진 분파다. 이제 박태선처럼 종교 이름까지 바꾸며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건물의 분위기를 보면 한 눈에 무엇이 연상될까. 사진을 보고 답을 마련한 다음에 사진 밑의 설명을 보셨으면.
이 곳은 1970년대에 목회자만 수백 명이 교인으로 숙식을 함께 할 만큼 그 세가 굉장했다. 초등학교 졸업생 1940년 출생의 조사는 자기 머리에 안수할 목사가 없어 조사로 그냥 있는다고 했었다.

서부교회 예배당은 1970년에 건축을 처음 할 때 외벽 전체를 세멘트 물로 칠해 놓았다.
이후 부산 구덕체육관에서 전국 체전을 할 때 대통령이 방문하는 길목에 있고 주변에서 제일 큰 건물을 이렇게 두면 안 된다고 통사정을 하는 바람에 색을 칠했다. 당시 색깔이 이렇다. 이후 꽃마을과 양산기도원 등으로 또 전국 곳곳의 공회 교회들이 배껴 가면서 이 색과 건물 분위기는 공회 교복처럼 되었다.
이교부, 비록 이단을 지나 타 종교로까지 나갔지만 그의 만사가 다 틀린 것은 아니다.
그는 공회와 겹쳐 본 적은 없으나 공회와 다른데도 같아 보이는 면이 있다. 같아 보이나 다른 곳, 달라 보이나 같은 곳. 신앙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관리할 때 참고할 사항이다. 이교부를 비판하다 실용까지 싸잡아 비판하면 곤란하다. 이교부의 개혁을 지지하다 노선을 넘고 종교까지 바꾸면 그 역시 곤란하다. 공회도 너무 강한 역사 때문에 정말 잘 믿는 분들도 계시나 아주 엉뚱하게 튀어 나간 이들도 적지 않다.
다음 교회는 김현봉 목사님의 말년에 가장 측근으로 알려 진 분파다. 이제 박태선처럼 종교 이름까지 바꾸며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건물의 분위기를 보면 한 눈에 무엇이 연상될까. 사진을 보고 답을 마련한 다음에 사진 밑의 설명을 보셨으면.
이 곳은 1970년대에 목회자만 수백 명이 교인으로 숙식을 함께 할 만큼 그 세가 굉장했다. 초등학교 졸업생 1940년 출생의 조사는 자기 머리에 안수할 목사가 없어 조사로 그냥 있는다고 했었다.

서부교회 예배당은 1970년에 건축을 처음 할 때 외벽 전체를 세멘트 물로 칠해 놓았다.
이후 부산 구덕체육관에서 전국 체전을 할 때 대통령이 방문하는 길목에 있고 주변에서 제일 큰 건물을 이렇게 두면 안 된다고 통사정을 하는 바람에 색을 칠했다. 당시 색깔이 이렇다. 이후 꽃마을과 양산기도원 등으로 또 전국 곳곳의 공회 교회들이 배껴 가면서 이 색과 건물 분위기는 공회 교복처럼 되었다.
이교부, 비록 이단을 지나 타 종교로까지 나갔지만 그의 만사가 다 틀린 것은 아니다.
그는 공회와 겹쳐 본 적은 없으나 공회와 다른데도 같아 보이는 면이 있다. 같아 보이나 다른 곳, 달라 보이나 같은 곳. 신앙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관리할 때 참고할 사항이다. 이교부를 비판하다 실용까지 싸잡아 비판하면 곤란하다. 이교부의 개혁을 지지하다 노선을 넘고 종교까지 바꾸면 그 역시 곤란하다. 공회도 너무 강한 역사 때문에 정말 잘 믿는 분들도 계시나 아주 엉뚱하게 튀어 나간 이들도 적지 않다.

가룟유다와 이슬람과 통일교까지 또 최근의 정명석까지 모두가 예수님의 파계들이니 이들도 성경을 인용합니다. 이로 인해 세상의 오해가 극심하지만, 이 곳은 오늘 우리도 한순간 저리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그렇다 해도 일반 방문인들이 오해할 정도라면 제목을 바꾸겠습니다. 우선 다른 분들의 의견을 좀 기다려 보겠습니다.
더하여, 지켜 봐 주시니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그냥 넘어 갈 수 있는 부분도 말씀해 주시면 더욱 조심하고 그리고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별한 분의 지적이니 특별히 마음에 남겠습니다.
https://pkists.net/council-resources/?mod=document&uid=9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