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 - 중보기도를 금하는 합동측 총회의 발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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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참고자료) - 중보기도를 금하는 합동측 총회의 발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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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인용: 번호 : 1251 등록일 : 200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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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용어사용 금지 - 합동, '합심기도' 등 대체사용 촉구

'중보기도' 라는 용어사용에 주의가 요구된다.

예장 합동 신학부(부장 하구봉 목사) 제4위원회(중보기도)는 지난 7일 모임을 갖고, 전국교회에 ‘중보기도’ 용어 사용을 중지해달라는 내용의 공고문을 내기로 결정하고, 이를 교단 신문에 게재했다.

위원회는 공고문을 통해 “총회 산하 각 지교회에서는 즉시 ‘중보기도’란 용어 사용을 중지하고 성경에 있는 대로 ‘합심기도’(마18:19), ‘도고의 기도’(딤전 2:11), ‘이웃을 위한 기도’(살전 5:25), ‘청원기도’(골 4:3) 등으로 사용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 한다”고 밝혔다.

신학부의 이번 공고문 게재는 신학부가 제86회 총회 수임사항인 ‘중보기도 사용에 관한 조사보고 건’의 최종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중보기도 용어 사용에 대한 신학적 검토가 제85회 총회에서 일단락된 점을 감안, 사안의 긴급성을 고려해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예장 합동 내에서 ‘중보기도’와 관련한 논의는 제84회 총회에 ‘타인을 위한 기도를 중보 기도라 할 수 있느냐’는 헌의안이 상정돼, 제85회 총회가 “한국교회에서 ‘중보기도’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중보기도는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대제사장 기도에만 사용되어져야 한다. 그러므로 타인을 위한 기도를 ‘이웃을 위한 기도’ ‘합심기도’ ‘부탁기도’라는 단어로 사용함이 합당하다”고 결의한 바 있으며, 제86회 총회에 또다시 ‘총회에서 중보기도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도록 결의한 내용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계속 사용하는 교회들이 있으므로 큰 혼란이 예상되어 다시 한 번 철저한 지도를 요망 한다’는 헌의안이 올라온 바 있다.

한편, ‘중보기도’ 외에도 교회나 모임에서 사용되고 있는 용어 중 상당수 용어가 잘못된 표현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교회나 모임에서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용어 중 ‘소천하다’(어법상 ‘소천 받았다’가 정확)와 ‘축복하다’(어법상 ‘축복받길 바란다’가 맞는 표현)가 오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경우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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