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교회의 주력 50대들께 - 이렇게 사셨으면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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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12:48
연구소 직원의 교회 게시판에 올려 진 부탁의 글이다.
우리는 이렇게 산다. 이렇게 살면 우리는 공회 사람이다.
출처: 교회 게시판
제목: 새벽에 주력해야 할 분들께 - 봄날의 편지
발언: 사회
아침의 강단 사무실에서
50대에서 60대까지의 여반들께 편지를 적어 보내다가 이 곳에 공개합니다.
해당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깊이 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새벽을 잘 유지하셨으면.
생활의 방향과 하루의 일정에 선생님은 새벽이 이제 종신토록 기준이 되고 중심에 있어야 합니다.
매월 발표되는 새벽 집계에 예배당에 앉아 계신 출석이 한번도 빠지지 않는 분들 옆에 이름이 나란히 올라가야 합니다.
잠깐이면 70대 후반의 집사님처럼 그 모습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지금 교회 오시는 걸음이 버겁습니다.
또 잠깐이면 80대 후반의 집사님 모습들이 닥칩니다. 살아 가며 그 어떤 것도 고민하고 분산할 여지가 없습니다.
앞에 집사님들이 비우고 지나 가신 자리를 현재 여러 사람들이 순서대로 채우고 있습니다.
이제 그 자리에 함께 서시기를 바랍니다.
마음껏 살 수 있는,
그러나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거의 마지막 자유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쏜살처럼 지나가고 있습니다.
결혼이나 혹 손주가 태어나면 잠깐은 붙들릴 수 있어도 그 외의 일에는 아주 벗어나셔서 자유하면 좋겠습니다.
한 해 성경 10독,
한 달 성경 1독,
한 주 성경 250쪽,
하루 40쪽을 읽어 내려가셔야 합니다. 어지간하면 이렇게 읽으시고 특별하게 일이 있을 때는 잠깐 비울 수 있습니다.
기대하고
각종 보고를 유심히 살피겠습니다.
그동안 시청 서류를 작성하느라고 또는 돌아 보면 별 것도 없는 일로 보낸 세월이 억울해서라도
이제는 말씀 읽는 데만 시선과 활동을 고정하시기 바랍니다.
3월 11일
좋은 봄날 아침
강단 사무실에서 창밖의 봄 기운을 보며 선생님의 하루가 궁금해졌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산다. 이렇게 살면 우리는 공회 사람이다.
출처: 교회 게시판
제목: 새벽에 주력해야 할 분들께 - 봄날의 편지
발언: 사회
아침의 강단 사무실에서
50대에서 60대까지의 여반들께 편지를 적어 보내다가 이 곳에 공개합니다.
해당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깊이 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새벽을 잘 유지하셨으면.
생활의 방향과 하루의 일정에 선생님은 새벽이 이제 종신토록 기준이 되고 중심에 있어야 합니다.
매월 발표되는 새벽 집계에 예배당에 앉아 계신 출석이 한번도 빠지지 않는 분들 옆에 이름이 나란히 올라가야 합니다.
잠깐이면 70대 후반의 집사님처럼 그 모습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지금 교회 오시는 걸음이 버겁습니다.
또 잠깐이면 80대 후반의 집사님 모습들이 닥칩니다. 살아 가며 그 어떤 것도 고민하고 분산할 여지가 없습니다.
앞에 집사님들이 비우고 지나 가신 자리를 현재 여러 사람들이 순서대로 채우고 있습니다.
이제 그 자리에 함께 서시기를 바랍니다.
마음껏 살 수 있는,
그러나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거의 마지막 자유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쏜살처럼 지나가고 있습니다.
결혼이나 혹 손주가 태어나면 잠깐은 붙들릴 수 있어도 그 외의 일에는 아주 벗어나셔서 자유하면 좋겠습니다.
한 해 성경 10독,
한 달 성경 1독,
한 주 성경 250쪽,
하루 40쪽을 읽어 내려가셔야 합니다. 어지간하면 이렇게 읽으시고 특별하게 일이 있을 때는 잠깐 비울 수 있습니다.
기대하고
각종 보고를 유심히 살피겠습니다.
그동안 시청 서류를 작성하느라고 또는 돌아 보면 별 것도 없는 일로 보낸 세월이 억울해서라도
이제는 말씀 읽는 데만 시선과 활동을 고정하시기 바랍니다.
3월 11일
좋은 봄날 아침
강단 사무실에서 창밖의 봄 기운을 보며 선생님의 하루가 궁금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