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을 쓰면 (제 - 관)
박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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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5 00:00
우리는 항상 신앙 생활을 하면서 정말 중요한 것을 잊어 버리곤 합니다.
님의 질문은 좀더 바로 지키고자 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라면 더없이 기뻐 받을수 있는 질문이나 그렇지 않다면 좀 신중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제물을 어떻게 드리느냐도 중요 하지만 그보다 더 귀히 보시는 것은 제물 드리는 자 자체를 보심입니다.
그 사람이 합당하지 않으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의 제물 일점도 열납하지 않으실줄 믿습니다.
아마도 이런 표현이 어울릴것 같군요..
백목사님의 설교에 보면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양심을 써라"
바로 양심을 써서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