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신세 진 자기 몸만 망치는 인물들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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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자기가 신세 진 자기 몸만 망치는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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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가 가장 뛰어난 분야는 이순신 잡기다. 이 때는 천재적이며 단호하고 맹호가 된다.
일본 애들 앞에서는 야반도주에 정신 줄을 놓았다. 명나라 횡포에는 왕의 자존심도 다 내어 줬다.
이순신을 깎기 위해 원균을 이순신과 동급에 놓아 버렸다. 끌어 내릴 수 없자 희석을 시켰다. 좀 나쁘고 못난 쪽으로만 발전했다.

연구소 초기 연구소를 책임 진 분, 연구소의 발전에 필요한 글을 한 줄도 적지 않았다.
연구소의 중요한 발표가 나오면 자기 이름을 넣으려다 안 되면 무명으로 만들었다. 선조쯤 된다.
밖에 나가서는 아무 말도 못한다. 안에서 연구하고 자료 모집하고 진행을 하려면 이 때는 감사원장 검찰총장쯤으로 돌변했다.



암세포는 자기 인체의 일부라 한다. 이 것이 방향 감각을 잃으면 자기 몸을 공격한다.
오로지 자기 몸만 공격한다. 이렇게 끈질기고 노련하며 영악한데 오로지 제 몸을 끝장을 낸다.
교회도 국가 가정도 이런 사람을 우리는 구둘막 장군이라 한다. 제 부모에게는 용감하다. 집 밖에 나가면 옹그라 붙어 버린다.

공회들의 소위 지도자들, 돌아 봐야 한다. 그래서 송종섭 목사님은 외부에 단호했다.
이 분과는 많은 면에서 서로 달랐다. 그러나 공회에 대한 존중과 외부 대처를 두고 우리는 같았다.
일반적으로 보면 서로 상극이고 아주 다른데 우리는 만사 공유하며 협조했다. 특히 목사님 가족에 대해 많은 자료를 가졌다.



목사님 늘 말씀에 '못 나지 말아라' 했다. 지식과 학벌을 말하지 않는다. 못난 짓을 말한다.
원수 앞에는 너무 떨어서 비겁하고 비굴하며 스스로를 지나치게 끌어 내리는 이들..
이들이 내부에서 전체를 위해 수고하는 이들만 뒤통수에 대고 저격을 하며 자칭 고수라고 떠들었다. 드러나는 것은 잠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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