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때리는 반대 쪽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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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12:03
일반적으로 우측을 밝은 곳으로 먼저 보이는 곳으로 적는다. 무신론, 이단, 교회의 훼방 등이 악령이 교회를 허는 일반적인 모습이다. 악령이 계속해서 공격하는 이 우측의 반대편은 그늘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이 곳에서 얻는 것이 우측보다 많다.
불교로 천하를 흔들어 본다. 여기에 흔들려 손해 보는 사람은 눈에 보인다. 그런데 그 불교 때문에 종교 자체를 싫어 하거나 불교를 이겨 보려고 불교를 연구하다 기독교의 자기 신앙을 손해 보는 사람의 수는 집계가 잘 되지 않으나 불교가 끼친 해악보다 더 많다. 불교로 낚아서 낚인 사람은 모두가 안다. 불교 때문에 종교 자체를 싫어 하게 되면서 기독교를 그 곳에 슬쩍 끼워 넣어 당하는 피해는 서서히 나타 나지만 그 해악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불교는 선발대고 본진은 종교 혐오다. 불교 유교 별별 종교들이 그들 쪽으로 끌면서 한 편으로 끌지 못한 것은 그들 종교를 기준으로 보면 실패지만 기독교를 잡는 귀신 입장에서 보면 다른 종교가 흔들어 놓고 끌어 당긴 것보다 그 종교들 때문에 기독교도 종교 중 하나가 되고 종교 자체에 무관심과 반발심을 만들어 교회를 흔든 수입이 크다.
남녀의 연애를 불신자도 손가락질을 했다. 결혼이 어떻게 될지 모르면서 어떻게 남녀가 쌍쌍히 끼고 다니는가? 불신자도 손가락질을 할 때 교회는 굳이 그 면을 지적하지 않아도 되었다. 자연 양심에서도 조심하기 때문이다. 세상이 쌍쌍히 끼고 다니는 것을 본 교인들이 교회 안에서도 그러기 시작했다. 교회는 남녀 문제를 조심 시켰다. 바로 여기에서! 조심을 시키면 불에다 부채질 하는 것이 된다. 놔 두면? 그냥 타오른다. 이럴 때는 7계명 범죄의 오른 쪽을 때리지 않고 왼 쪽의 그늘에서 해결을 해야 한다.
결혼을 빨리 시켜 버리거나, 나이가 되지 않았으면 서로 볼 기회를 주지 않으면 된다. 보지 말라고 말을 하지 않고 볼 기회가 없도록 소리 없이 떼 놓아 버리는 것이 가장 좋다. 결혼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정도의 기초만 알면 되는데 이 것은 세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서라도 해결이 된다. 결혼 직전에 몇 가지 정도만 말하면 된다. 귀신이 때리는 왼 쪽에 말려 들지 않는 방법이다. 교회가 동성을 반대하느라고 총 궐기를 하고 보수 정통일수록 더욱 열을 내고 있다. 앞에서는 동성을 패대며 이기는 듯이 보인다. 귀신은 속으로 이 장면을 즐기고 있다. 동성을 때리기 위해 떠들고 입에 담을수록 모두의 귀와 눈과 마음에 동성 그 자체가 짙게 깔리고 있다.
목사님은 미국이 소련을 이기지 못하고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을 많이 했다. 목사님 돌아 가시던 해부터 세계의 공산주의는 다 무너졌다. 그런데 소련과 싸울 때는 공산주의가 소련 울타리 안에서만 난리였는데 소련이 망하면서 그 속에 있던 공산주의가 서방과 민주주의 국가와 자본주의 곳곳에 번져 들어 가지 않은 곳이 없다. 여자 장사하는 골목을 없애면 전국의 마을 골목으로 들어 가는 것과 같다.
여자 장사를 비판하거나 공산주의를 비판하거나 동성을 잡으려 떠들면 광고 선전 홍보가 된다. 그냥 우리 할 일에 주력하면 된다.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이가 3-4명이 되면 이런 문제는 저절로 없어 진다. 공산주의란, 그 것을 욕하고 나면 욕한 사람 속에 그 사상이 묻어 들어 오게 된다. 그래서 공산주의와 격렬하게 싸운 나라의 훗날을 보면 겉으로는 민주 자본주의지만 그 속에 정책과 사고방식이 절반 붉게 물들어 있다. 현재 남 쪽의 진보 쪽은 평양이 봐도 그들보다 더 좌측이다. 이들을 맹렬히 치는 이들의 정책에도 곳곳이 붉게 물들어 있다. 교회가 이단을 욕하고 체계적으로 비판한다면서 신이 날수록 이단은 더 은밀히 더 많이 퍼진다. 현재 교회 안에 7계명은 이제 비판을 할 것도 없이 모두를 삼켰다. 동성을 비판하다 보니 이성의 이성 죄를 짓자는 운동이 창궐하고 있다.
보이는 곳은 적이 쉽게 발견 된다. 그 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순간 뒤에 있는 적에게 이미 삼켜 졌다. 골리앗에게는 비록 떨며 숨었으나 골리앗이 적인 줄 알고는 있었으나 골리앗을 죽인 다윗을 잡으러 다닐 때는 사울이 골리앗이 없어 졌으니 경쟁자만 떼내면 된다고 생각했으나 골리앗을 앞으로 내 몰았던 귀신이 사울의 속에 터를 잡고 있었다.
공회는 역사적으로 이단의 몇몇 목록을 찾아 본 적은 있었다. 이단의 주장 몇 줄만 모아 놓고 중단했다. 그 뚜껑을 열고 머리를 들이 밀 곳은 아니기 때문이다. 정화조와 된장독은 목록 표시로 그쳐야 한다.
불교로 천하를 흔들어 본다. 여기에 흔들려 손해 보는 사람은 눈에 보인다. 그런데 그 불교 때문에 종교 자체를 싫어 하거나 불교를 이겨 보려고 불교를 연구하다 기독교의 자기 신앙을 손해 보는 사람의 수는 집계가 잘 되지 않으나 불교가 끼친 해악보다 더 많다. 불교로 낚아서 낚인 사람은 모두가 안다. 불교 때문에 종교 자체를 싫어 하게 되면서 기독교를 그 곳에 슬쩍 끼워 넣어 당하는 피해는 서서히 나타 나지만 그 해악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불교는 선발대고 본진은 종교 혐오다. 불교 유교 별별 종교들이 그들 쪽으로 끌면서 한 편으로 끌지 못한 것은 그들 종교를 기준으로 보면 실패지만 기독교를 잡는 귀신 입장에서 보면 다른 종교가 흔들어 놓고 끌어 당긴 것보다 그 종교들 때문에 기독교도 종교 중 하나가 되고 종교 자체에 무관심과 반발심을 만들어 교회를 흔든 수입이 크다.
남녀의 연애를 불신자도 손가락질을 했다. 결혼이 어떻게 될지 모르면서 어떻게 남녀가 쌍쌍히 끼고 다니는가? 불신자도 손가락질을 할 때 교회는 굳이 그 면을 지적하지 않아도 되었다. 자연 양심에서도 조심하기 때문이다. 세상이 쌍쌍히 끼고 다니는 것을 본 교인들이 교회 안에서도 그러기 시작했다. 교회는 남녀 문제를 조심 시켰다. 바로 여기에서! 조심을 시키면 불에다 부채질 하는 것이 된다. 놔 두면? 그냥 타오른다. 이럴 때는 7계명 범죄의 오른 쪽을 때리지 않고 왼 쪽의 그늘에서 해결을 해야 한다.
결혼을 빨리 시켜 버리거나, 나이가 되지 않았으면 서로 볼 기회를 주지 않으면 된다. 보지 말라고 말을 하지 않고 볼 기회가 없도록 소리 없이 떼 놓아 버리는 것이 가장 좋다. 결혼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정도의 기초만 알면 되는데 이 것은 세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서라도 해결이 된다. 결혼 직전에 몇 가지 정도만 말하면 된다. 귀신이 때리는 왼 쪽에 말려 들지 않는 방법이다. 교회가 동성을 반대하느라고 총 궐기를 하고 보수 정통일수록 더욱 열을 내고 있다. 앞에서는 동성을 패대며 이기는 듯이 보인다. 귀신은 속으로 이 장면을 즐기고 있다. 동성을 때리기 위해 떠들고 입에 담을수록 모두의 귀와 눈과 마음에 동성 그 자체가 짙게 깔리고 있다.
목사님은 미국이 소련을 이기지 못하고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을 많이 했다. 목사님 돌아 가시던 해부터 세계의 공산주의는 다 무너졌다. 그런데 소련과 싸울 때는 공산주의가 소련 울타리 안에서만 난리였는데 소련이 망하면서 그 속에 있던 공산주의가 서방과 민주주의 국가와 자본주의 곳곳에 번져 들어 가지 않은 곳이 없다. 여자 장사하는 골목을 없애면 전국의 마을 골목으로 들어 가는 것과 같다.
여자 장사를 비판하거나 공산주의를 비판하거나 동성을 잡으려 떠들면 광고 선전 홍보가 된다. 그냥 우리 할 일에 주력하면 된다.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이가 3-4명이 되면 이런 문제는 저절로 없어 진다. 공산주의란, 그 것을 욕하고 나면 욕한 사람 속에 그 사상이 묻어 들어 오게 된다. 그래서 공산주의와 격렬하게 싸운 나라의 훗날을 보면 겉으로는 민주 자본주의지만 그 속에 정책과 사고방식이 절반 붉게 물들어 있다. 현재 남 쪽의 진보 쪽은 평양이 봐도 그들보다 더 좌측이다. 이들을 맹렬히 치는 이들의 정책에도 곳곳이 붉게 물들어 있다. 교회가 이단을 욕하고 체계적으로 비판한다면서 신이 날수록 이단은 더 은밀히 더 많이 퍼진다. 현재 교회 안에 7계명은 이제 비판을 할 것도 없이 모두를 삼켰다. 동성을 비판하다 보니 이성의 이성 죄를 짓자는 운동이 창궐하고 있다.
보이는 곳은 적이 쉽게 발견 된다. 그 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순간 뒤에 있는 적에게 이미 삼켜 졌다. 골리앗에게는 비록 떨며 숨었으나 골리앗이 적인 줄 알고는 있었으나 골리앗을 죽인 다윗을 잡으러 다닐 때는 사울이 골리앗이 없어 졌으니 경쟁자만 떼내면 된다고 생각했으나 골리앗을 앞으로 내 몰았던 귀신이 사울의 속에 터를 잡고 있었다.
공회는 역사적으로 이단의 몇몇 목록을 찾아 본 적은 있었다. 이단의 주장 몇 줄만 모아 놓고 중단했다. 그 뚜껑을 열고 머리를 들이 밀 곳은 아니기 때문이다. 정화조와 된장독은 목록 표시로 그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