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 달라고 부탁하는 곳도 있다.. 공회는 그렇지 않은데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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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전해 달라고 부탁하는 곳도 있다.. 공회는 그렇지 않은데

담당 0 4
(말씀에 대한 전파 의무)
주님은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행1:8에서 주님의 마지막 부탁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하셨다.

이 말씀을 전해 들은 사도 바울은
행20:24에서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한다며 살았다.

바울은 자기가 가르친 제자에게도
딤후4:2에서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고 했다.


<교계의 사례>


* 이 자료는 하나님의 것이니 저작권이 없다 한다. > 백영희 목사님 설교는 오로지 자녀의 사유 재산이다.
* 이 곳의 자료는 주변에 많이 전해 달라고 한다. > 자녀들은 주변에 전했다고 고소하여 전과자를 만들었다.
* 후원을 부탁했다. > 자녀들은 이런 후원을 국가에 등록하지 않으면 모금법 위반으로 처벌을 시켜 버렸다.



(바른 말씀인지 먼저 살펴야 한다.)
딛2:1에서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한 것을 말하라고 했다.
딤후4:3에서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할 것이라고 했다.
딤전6:3에서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면 진리를 잃어 버리고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삼고 분쟁이 일어 난다고 했다.



공회 밖에서 제공하는 자료 중에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제공하여 운영 되는 '성경 본문' 찾기가 있다. 한 번씩 이용한다. 그 때마다 참 감사하고 있다.
상기 자료는 옳은 것과 오해와 문제가 섞여 있다. 나는 구별하고 사용한다. 이들이 전하는 저작권 사상은 찬성한다.
공회는 자칭 이 땅 위에 가장 귀한 말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너무 귀해서 남에게는 주지 못한다는 이들이 많다.
너무 귀해서 혼자만 가지려는 이들은 너무 많다. 너무 귀해서 남에게 전하면 감옥에 집어 넣는다는 이들도 있다.

죽은 교회는 말이 없다.
살아 있는 교회는 이 땅의 역사가 끝나기 전까지는 시끄럽다. 살아 있기 때문에 귀신이 주저 앉히려고 뒤흔든다.
죽지 않으려는 자와 죽이려는 자의 분쟁은 재림 때까지 계속 된다. 죽은 교회와 세상은 돈 때문에 싸우고 시끄럽다.
살아 있는 교회는 바른 것, 좋은 것을 전하려 하는데 이 것을 막는 자와 불가피하게 충돌한다. 교회는 전투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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