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게 주신 것을 늘 헤아려 본다. 갈수록 더 깊이 잠긴다.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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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9 10:18
건강하고 나이가 젊을 때는 거침 없이 앞만 보고 달린다. 100세를 사는 나이에 누군들 젊지 않겠는가마는 더 젊고 더 나이가 든 차이는 있을 것이며, 지난 날 주신 은혜가 더 커 보이고 더 감사하고 더 깊게 와 닿으며 현재를 충성한다면 그의 나이가 100세라도 눈이 흐리지 않은 청년이 되어 모세의 120세와 같을 듯하다. 20세에 자기 좋았던 때를 돌아 보며 게으르고 자만하면 이 사람 나이는 노쇠하다 해야 할 듯하다.
개인적으로 천지가 진동하며 성경에 기록한 여러 기적과 같은 체험을 하는 이들은 많다고 생각한다. 제대로 열심을 가지고 믿는 이들은 많고 적은 차이만 있지 다 있다고 느낀다. 조금 이야기를 들어 보면 감격한 자기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상에 내놓고 비교를 해도 천하 제일 정도이거나 사람으로서 그렇게 될 리가 없는 정도의 규모라면 우리는 객관적으로 기적과 능력을 체험한 사람으로 볼 듯하다.
이 노선에서 배운 것이 좋고, 그 좋은 것이 제각각 좋아 하는 자기 주관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참 좋은 것이 많아서 평생을 이 노선의 남 달리 좋은 것을 살펴 봤고 조사하고 연구하고 발표하며 살아 왔다. 그런 사람들은 목회연구소 중에서도 부산이 아니라 이 곳에서 활동한다. 뒤 돌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 온 어느 날 이 곳에 직접 주신 객관적인 영육의 너무 큰 것이 많아서 남단이나 문답방 등의 여러 사람이 기회 있을 때마다 적고 있다. 홍해 바다를 건넌 것은 2백여 만 명이다. 감사로 기억하면 겸손과 충성과 믿음과 소망을 준다. 고약하게 기억하면 광야에 끌고 와서 묻힐 곳도 없도록 만드려 했다며 돌을 들어 치려 할 만행이 된다. 이렇게 되면 이미 교만 강퍅이 넘치는 상황이다.
공회에서 태어 난 분들이 많다. 어릴 때 첫 신앙을 공회 교회로 출발한 지도자들도 많다. 이들은 교계를 알지 못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정보와 통신이 넘치는 세상을 살다 보니 교계가 뭔지도 모르는 이들이 공회만 알고 신앙 생활을 하다 어느 날 교계의 신앙인들을 접하게 되면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를 알게 된다. 우리와 다른 모습, 다른 자세, 다른 식으로 교회와 신앙이 진행 된다. 내 것과 비교를 차분히 해 보면 배울 것도 있고 또 이 쪽이 좋으니 소개 해 줄 것도 있어야 하는데 밖에 있는 것은 선망이 되며 애모하는 사람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참 많다. 대충 3 분의 2는 그렇다. 시골에서만 살다가 도시 다녀 온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무조건 고향을 등 지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인서울? 서울 내의 대학에 대한 시골 고3들의 환상이 그렇지 않을까? TV를 보며 스타로 번쩍이는 인물들을 향한 마음의 동경이 그렇지 않을까? 지방 대학 안에 인서울 대학보다 너무 좋은 기회가 얼마나 가득 찼는지 한 번도 살펴 보지 않은 듯하고, 스타라는 유명인들의 내막을 다른 뉴스에서 한 번도 접하지 않은 듯하다. 모를 수가 없는데 굳이 모르려고 작정을 한 듯하다. 그렇다면 망해도 싸다는 말이 나온다.
세계까지는 몰라도 한국 교계가 애모하며 존경해 마지 않아서 몰려 들어 배우던 것이 우리가 평소 믿고 있던 이 노선의 신앙이었다. 그런데 이 노선 안에서 3분의 2가 넘는 이들이 밖에 있는 것에 환상에 빠져 몰려 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30여 년을 넘고 있다. 10 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다. 10 년씩 3 번을 보내고 있다. 열매도 이미 다 나왔고 결산서가 세세히 나왔다고 생각한다. 이 노선? 괜찮은 곳이다. 이 노선! 내부인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곳이다. 이 노선.. 내 평생의 개인 경험과 외부적 객관적 비교 평가로 봐도 그냥 세상 제일이 아니라 역사 제일로 보인다. 왜 이런 면이 매 순간 더 깊게 더 진하게 더 굵게 느껴 지며 이 마음을 뒤흔들고 있을까? 모두가 나와 비슷하다면 자기 부부와 자녀와 주변 몇만 마음 먹고 챙겨도 이 노선 교회에는 교인들이 어느 정도 소복할 듯하다. 정말 자기가 마음 먹으면 되는 가족과 주변의 현재 주소지는 어디에 있는가? 청와대 수석 비서관으로 영입 제안이 들어 온다 해도 현재 교회의 새벽 출석 거리를 포기할 수 없어 사양할 수 있을까? 한국 정치사의 4.19 직후 30세에 법무부 장관 자리가 들어 왔을 때 딱 잘라 버린 사례가 한 번 있다. 목회자는 자녀에게 금지를 시켰다. 그 자녀는 평생 후회했던 기억이 있다. 아버님의 단호한 거부에 눈을 지끈 감고 받아 들일 것을... 대충 이런 식이다. 오늘 우리에게는 시골의 통장 제안도 받을 정도가 제대로 없을 듯하다. 남 보기에는 그렇다 해도 우리의 내부 암산은 그렇지 않다. 않아야 한다. 모두가 그랬으면..
개인적으로 천지가 진동하며 성경에 기록한 여러 기적과 같은 체험을 하는 이들은 많다고 생각한다. 제대로 열심을 가지고 믿는 이들은 많고 적은 차이만 있지 다 있다고 느낀다. 조금 이야기를 들어 보면 감격한 자기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상에 내놓고 비교를 해도 천하 제일 정도이거나 사람으로서 그렇게 될 리가 없는 정도의 규모라면 우리는 객관적으로 기적과 능력을 체험한 사람으로 볼 듯하다.
이 노선에서 배운 것이 좋고, 그 좋은 것이 제각각 좋아 하는 자기 주관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참 좋은 것이 많아서 평생을 이 노선의 남 달리 좋은 것을 살펴 봤고 조사하고 연구하고 발표하며 살아 왔다. 그런 사람들은 목회연구소 중에서도 부산이 아니라 이 곳에서 활동한다. 뒤 돌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 온 어느 날 이 곳에 직접 주신 객관적인 영육의 너무 큰 것이 많아서 남단이나 문답방 등의 여러 사람이 기회 있을 때마다 적고 있다. 홍해 바다를 건넌 것은 2백여 만 명이다. 감사로 기억하면 겸손과 충성과 믿음과 소망을 준다. 고약하게 기억하면 광야에 끌고 와서 묻힐 곳도 없도록 만드려 했다며 돌을 들어 치려 할 만행이 된다. 이렇게 되면 이미 교만 강퍅이 넘치는 상황이다.
공회에서 태어 난 분들이 많다. 어릴 때 첫 신앙을 공회 교회로 출발한 지도자들도 많다. 이들은 교계를 알지 못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정보와 통신이 넘치는 세상을 살다 보니 교계가 뭔지도 모르는 이들이 공회만 알고 신앙 생활을 하다 어느 날 교계의 신앙인들을 접하게 되면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를 알게 된다. 우리와 다른 모습, 다른 자세, 다른 식으로 교회와 신앙이 진행 된다. 내 것과 비교를 차분히 해 보면 배울 것도 있고 또 이 쪽이 좋으니 소개 해 줄 것도 있어야 하는데 밖에 있는 것은 선망이 되며 애모하는 사람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참 많다. 대충 3 분의 2는 그렇다. 시골에서만 살다가 도시 다녀 온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무조건 고향을 등 지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인서울? 서울 내의 대학에 대한 시골 고3들의 환상이 그렇지 않을까? TV를 보며 스타로 번쩍이는 인물들을 향한 마음의 동경이 그렇지 않을까? 지방 대학 안에 인서울 대학보다 너무 좋은 기회가 얼마나 가득 찼는지 한 번도 살펴 보지 않은 듯하고, 스타라는 유명인들의 내막을 다른 뉴스에서 한 번도 접하지 않은 듯하다. 모를 수가 없는데 굳이 모르려고 작정을 한 듯하다. 그렇다면 망해도 싸다는 말이 나온다.
세계까지는 몰라도 한국 교계가 애모하며 존경해 마지 않아서 몰려 들어 배우던 것이 우리가 평소 믿고 있던 이 노선의 신앙이었다. 그런데 이 노선 안에서 3분의 2가 넘는 이들이 밖에 있는 것에 환상에 빠져 몰려 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30여 년을 넘고 있다. 10 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다. 10 년씩 3 번을 보내고 있다. 열매도 이미 다 나왔고 결산서가 세세히 나왔다고 생각한다. 이 노선? 괜찮은 곳이다. 이 노선! 내부인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곳이다. 이 노선.. 내 평생의 개인 경험과 외부적 객관적 비교 평가로 봐도 그냥 세상 제일이 아니라 역사 제일로 보인다. 왜 이런 면이 매 순간 더 깊게 더 진하게 더 굵게 느껴 지며 이 마음을 뒤흔들고 있을까? 모두가 나와 비슷하다면 자기 부부와 자녀와 주변 몇만 마음 먹고 챙겨도 이 노선 교회에는 교인들이 어느 정도 소복할 듯하다. 정말 자기가 마음 먹으면 되는 가족과 주변의 현재 주소지는 어디에 있는가? 청와대 수석 비서관으로 영입 제안이 들어 온다 해도 현재 교회의 새벽 출석 거리를 포기할 수 없어 사양할 수 있을까? 한국 정치사의 4.19 직후 30세에 법무부 장관 자리가 들어 왔을 때 딱 잘라 버린 사례가 한 번 있다. 목회자는 자녀에게 금지를 시켰다. 그 자녀는 평생 후회했던 기억이 있다. 아버님의 단호한 거부에 눈을 지끈 감고 받아 들일 것을... 대충 이런 식이다. 오늘 우리에게는 시골의 통장 제안도 받을 정도가 제대로 없을 듯하다. 남 보기에는 그렇다 해도 우리의 내부 암산은 그렇지 않다. 않아야 한다. 모두가 그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