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송 - 교계의 흔한 5 가지 유형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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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예배와 찬송 - 교계의 흔한 5 가지 유형

연구 0 1
공회의 교회에 소개 된 자료입니다.
예배는 '찬송, 기도, 말씀'으로 구성 됩니다. 기도와 말씀은 유형이 많고 표시가 잘 나지 않을 수 있어 찬송을 예로 듭니다.

이런 것도 찬송인가? 이런 것이 하나님 찬양인가? 이런 것은 세상이 좋아하고 인간의 유흥거리에 감상 감정 놀음이 아닌가?
공회는 이런 것을 배척해 왔으나 지금은 슬금슬금 다른 공회들의 대부분에 배어 들어 갔으나 이 곳은 아직 그렇지 않습니다.
찬송을 클래식의 고급 음악회로 가져 가는 경우도 있으나 다음 사례는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인기 있는 모습만 소개합니다.
현재 교계의 최고라는 교회, 가장 보수적이며 많이 모이는 교회, 한국의 지성인 유명인이 함께 하는 교회의 예배 모습입니다.



1-1. 예배찬송 (애국가)



국민으로서는 애국이 마땅하며 태극기와 애국가를 좋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예배당에서 이러면 안 됩니다. 교회가 애국 단체가 되면 외국인은 이 예배에 남이 되고, 한국과 적대 국민에게 이 예배는 적대적이 됩니다. 예배는 국가 소속이 아닙니다. 민족의 것도 아닙니다. 예배와 예배당은 국가와 민족 심지어 자기 자신도 초월합니다.





1-2. 예배찬송 (찬양 아리랑)



한국의 전통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리랑에 찬송을 담으면 좋을 것이나 한국적 찬송이 되면 하나님 앞에 찬송은 아닙니다. 찬송의 가사는 하나님께 감사이며 찬송의 곡은 감사를 담는 그릇입니다. 아리랑은 한국인의 한을 담을 그릇입니다. 교회와 신앙의 세계란 오늘의 현재와 함께 하나님께서 인도해 오신 지난 날과 끊어 지면 곤란합니다. 교회가 이어 갈 찬송을 아리랑이나 타령이나 무당 굿판을 빌리는 것은 찬송이 아닙니다.





2-1. 예배반주 (밴드)



교회가 여러 악기로 찬송을 더 잘 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것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당의 찬송인가? 의문입니다. 요즘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요즘 청소년들이 마약을 한다면 교회가 마약을 허락하겠습니까? 교회가 청소년들을 바르게 고치고 지도해서 이끌어 가야지 세상의 성향과 흐름을 따라 가면 교회는 세상의 빛이 아니라 세상의 일부가 됩니다.





2-2. 강단 찬송 (춤,여성)



찬송의 가사는 하나님께 감사라야 합니다. 찬송의 곡과 반주는 그 감사를 담는 그릇입니다. 음식에 따라 그릇이 다를 수 있습니다. 찬송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느껴 보고 감사하는 예배입니다. '쥬빌리'란 젊은이라는 뜻입니다. 찬송에 세대차가 있는가?





3. 강단 찬송 (간증,유행가)



70년대 한국 사회를 움켜 졌던 최고의 유행가 가수가 당시 제일 유명한 팝송을 부르고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 목사님과 함께 부릅니다. 이 교회는 합동측이며 한국 교회의 가장 보수적이라고 자부하는데 이 정도가 되면 그 교단의 역사가 이단으로 정죄할 정도가 넘었습니다.





4. 오늘날 찬송 (감정,소란,형식파괴)



수도권, 아마 분당 쪽일 것인데 요즘 실력이 없어 못하지 할 수만 있으면 거의 이런 식입니다. 이렇게까지는 참 안 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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