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이방 귀신에게 제물로! 오늘을 살펴 본다.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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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0 10:07
(자유의 율법)
시편 106편 37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심지어 자녀를 사신에게 제사하는 일도 있었다. 가나안 족속이 그런 별별 가증한 일들을 하다가 레위기 20장 23절에서 더 이상 기회를 주지 않고 이스라엘에게 그들을 멸절 시키게 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또 그런 일을 하다가 세상 바벨론으로 포로 되어 과거 애굽 시절처럼 또 세상의 노예 생활을 했다. 세상이 좋아서 세상의 종 되기를 원한다면 그 소원대로 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자유의 율법'이다.
(자녀를 제물로 바친다)
우리와 우리의 자녀와 우리의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며 주님 원하는 곳에만 바쳐야 한다. 믿는 사람이 자기 자녀를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신에게 세상 사람처럼 바친다면 가나안을 정복하라 하신 그 말씀에 의하여 죽여 없애야 할 가나안 족속이 되는 것이다. 성도는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기 내면의 세상 생각, 세상 풍습, 죄의 낙을 죽이되 씨를 남기지 않고 죽이는 것이 자기 평생의 성화 과정이다.
자녀에게만은 가난을 물려 주지 않기 위해 과거에는 부모가 재산과 자기 생애를 바쳤다. 오늘은 자녀가 웃고 행복하게 세상 속에서 활개를 치며 사는 모습을 그리며 또 그렇게 한다. 이 것이 바로 사신 우상 사신의 귀신에게 자녀를 제물로 바치는 일이다. 이런 문제 때문에 공회 교인은 주일과 예배와 말씀 생활 때문에 세상이 볼 때 괜찮아 보이는 직장은 거의 가질 수가 없었다. 세상에서 좋은 것은 세상 기준으로 좋은 것이며 믿는 사람이 그런 것을 가지려 하면 주일과 예배와 말씀 생활을 대폭 넘겨 줘야 한다. 자기를 사신 우상에게 바치는 셈이 된다.
자기가 이루지 못한 것을 자녀에게 이루게 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본능이다. 목회자가 강단에서 남들과 그 자녀들에게는 세상을 버리라고 열심히 설교를 한다. 그래야 교회의 회원이 많아 지고 운영비도 늘어 날 듯하다. 그 회원과 그 돈을 가지고 목사 자기의 자녀는 어떻게 했는고.. 주님은 묻고 계신다. 귀신은 뒤에서 깔깔 대며 웃고 있다. 공회는 80년대 기준으로 목회자의 자녀는 초등학교 정도를 공부하면 괜찮은 편이라고 가르쳤다. 당시는 좀 심하다 싶었다. 세월이 갈수록 그 표현이 아침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영롱해 보인다. 참 보배다. 보석이다. 다이아몬드다.
세상 진출을 실패하면 흔히들 목회에 투신을 한다. 원래 세상에 나갈 실력도 없고 또 실력이 있다 해도 세상은 늘 남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그 속에 헤집고 들어 가는 것이 별로 내키지 않는다면 공회 교인이다. 오늘도...
시편 106편 37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심지어 자녀를 사신에게 제사하는 일도 있었다. 가나안 족속이 그런 별별 가증한 일들을 하다가 레위기 20장 23절에서 더 이상 기회를 주지 않고 이스라엘에게 그들을 멸절 시키게 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또 그런 일을 하다가 세상 바벨론으로 포로 되어 과거 애굽 시절처럼 또 세상의 노예 생활을 했다. 세상이 좋아서 세상의 종 되기를 원한다면 그 소원대로 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자유의 율법'이다.
(자녀를 제물로 바친다)
우리와 우리의 자녀와 우리의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며 주님 원하는 곳에만 바쳐야 한다. 믿는 사람이 자기 자녀를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신에게 세상 사람처럼 바친다면 가나안을 정복하라 하신 그 말씀에 의하여 죽여 없애야 할 가나안 족속이 되는 것이다. 성도는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기 내면의 세상 생각, 세상 풍습, 죄의 낙을 죽이되 씨를 남기지 않고 죽이는 것이 자기 평생의 성화 과정이다.
자녀에게만은 가난을 물려 주지 않기 위해 과거에는 부모가 재산과 자기 생애를 바쳤다. 오늘은 자녀가 웃고 행복하게 세상 속에서 활개를 치며 사는 모습을 그리며 또 그렇게 한다. 이 것이 바로 사신 우상 사신의 귀신에게 자녀를 제물로 바치는 일이다. 이런 문제 때문에 공회 교인은 주일과 예배와 말씀 생활 때문에 세상이 볼 때 괜찮아 보이는 직장은 거의 가질 수가 없었다. 세상에서 좋은 것은 세상 기준으로 좋은 것이며 믿는 사람이 그런 것을 가지려 하면 주일과 예배와 말씀 생활을 대폭 넘겨 줘야 한다. 자기를 사신 우상에게 바치는 셈이 된다.
자기가 이루지 못한 것을 자녀에게 이루게 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본능이다. 목회자가 강단에서 남들과 그 자녀들에게는 세상을 버리라고 열심히 설교를 한다. 그래야 교회의 회원이 많아 지고 운영비도 늘어 날 듯하다. 그 회원과 그 돈을 가지고 목사 자기의 자녀는 어떻게 했는고.. 주님은 묻고 계신다. 귀신은 뒤에서 깔깔 대며 웃고 있다. 공회는 80년대 기준으로 목회자의 자녀는 초등학교 정도를 공부하면 괜찮은 편이라고 가르쳤다. 당시는 좀 심하다 싶었다. 세월이 갈수록 그 표현이 아침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영롱해 보인다. 참 보배다. 보석이다. 다이아몬드다.
세상 진출을 실패하면 흔히들 목회에 투신을 한다. 원래 세상에 나갈 실력도 없고 또 실력이 있다 해도 세상은 늘 남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그 속에 헤집고 들어 가는 것이 별로 내키지 않는다면 공회 교인이다. 오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