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재산의 일방 처리는 신앙과 경제 모든 면에서 참화다.
공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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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12:32
세월이 지나면 어떤 교회도 반드시 역사에 있었던 일들이 모두 발생한다.
교회와 공회의 재산은 어떤 일이 있어도 전원일치로 처리하든지 아니면 그냥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신앙과 세상에 모두 좋다.
모든 교회와 공회의 분쟁은 목회자의 자존심 싸움에 교인들이 연보한 피땀은 공중에 날라 간다. 법정 비용의 직간접을 말한다.
교회의 교리나 상식을 떠나고 교회의 최소한을 무시하고 밀어 붙였는데 뭔가를 얻는 경우가 가끔 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결산을 해 보면 경제적으로도 손해다. 정말 경제적으로는 남는 장사라고 결산을 하게 되면 신앙 문제는 여지 없이 끝장이다.
이런 진리, 이런 통계, 이런 역사, 이런 한국 교회와 공회의 결과 때문에
백영희는 생전의 모든 교회 분쟁에 대하여 전 교인의 찬성이 아니면 몸만 나오라고 말을 한다. 1974년 신풍교회 건이 그렇다.
그런데 몸만 나오려 들면 다시 건축을 위해 들어 가는 돈이 아깝다. 그래서 간곡히 부탁을 해도 신앙 없는 이들은 분쟁을 한다.
이병규 목사님 쪽은 지금까지 백 목사님이 뒤에서 싸움을 붙였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그렇기 때문에 이 쪽을 오해한 듯하다.
공회가 할 수 있는 일은 간곡한 부탁과 지도까지가 전부다. 다른 곳은 처벌이 있으나 공회는 어떤 경우도 처벌 제도가 없다.
타 교단은 제재할 수 있는 처벌 조항을 두고도 사용하지 않는다. 이럴 때는 배후로 지목을 받아도 할 말이 없다. 공회는 다르다.
신앙이 없으면 재산 분쟁을 재산 분쟁으로 진행한다. 다른 재산과 달리 교회가 소송 하면 교회라는 특성 때문에 참 복잡하다.
변호사만 돈을 번다. 그 비용 외에 낭비 되는 간접 비용은 참 많다. 신앙이 있는 이들은 신앙을 보존하려고 분쟁을 피해 나간다.
나갈 수 없으면 온갖 고초를 겪는다. 그리고 세월 속에 양 쪽의 신앙을 비교해 보면 하나님께서 낮밤처럼 뚜렷히 보여 주신다.
2000년경, 부공2가 은혜로운 집회를 위해 부공1이 주도하는 노곡동과 도평의 5, 8월 집회를 거부하고 독자적으로 시작했다.
그 때 송 목사님이 부공1 지도부가 얼마 못 가는데 저 큰 재산을 그냥 넘겨 줄 것인가? 안에서 버텨야 이긴다고 독려를 했다.
그러자 돌아 와서 그 무수한 세월을 집회 때마다 속으로 미움의 총을 난사하면서 겉으로는 팔이 떨어 지도록 악수를 해 댔다.
그렇게 20 년을 은혜 대신 재산을 추구했고 현재 이 모양이 되었다. 재산도 은혜도 교회의 모습도 이제는 결산해 봐야 한다.
부산공회 기준으로 보면 대구공회는 자진 탈퇴다. 그러나 대구공회 내에 서울공회로 나간 이들이 실은 나가고 싶어 했다.
그런데 법적으로 서울공회를 따라 나갔으니 나간 것이 맞다고 우긴다면 쫓아 내기 위한 억지가 된다. 주님이 기뻐하실까?
나갔다 해도 걷어 들여야 복음이다. 서울공회를 이 곳에 주소록에서 빼지 않는 것이 그런 자세다. 그 곳은 지금도 빼라 한다.
그래도 20년 이상을 버티며 빼 주지 않고 있다. 대구공회의 자세는 어떤가? 겉으로는 우리와 같다. 그런데 그들 주소록에는?
교회와 공회의 재산은 어떤 일이 있어도 전원일치로 처리하든지 아니면 그냥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신앙과 세상에 모두 좋다.
모든 교회와 공회의 분쟁은 목회자의 자존심 싸움에 교인들이 연보한 피땀은 공중에 날라 간다. 법정 비용의 직간접을 말한다.
교회의 교리나 상식을 떠나고 교회의 최소한을 무시하고 밀어 붙였는데 뭔가를 얻는 경우가 가끔 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결산을 해 보면 경제적으로도 손해다. 정말 경제적으로는 남는 장사라고 결산을 하게 되면 신앙 문제는 여지 없이 끝장이다.
이런 진리, 이런 통계, 이런 역사, 이런 한국 교회와 공회의 결과 때문에
백영희는 생전의 모든 교회 분쟁에 대하여 전 교인의 찬성이 아니면 몸만 나오라고 말을 한다. 1974년 신풍교회 건이 그렇다.
그런데 몸만 나오려 들면 다시 건축을 위해 들어 가는 돈이 아깝다. 그래서 간곡히 부탁을 해도 신앙 없는 이들은 분쟁을 한다.
이병규 목사님 쪽은 지금까지 백 목사님이 뒤에서 싸움을 붙였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그렇기 때문에 이 쪽을 오해한 듯하다.
공회가 할 수 있는 일은 간곡한 부탁과 지도까지가 전부다. 다른 곳은 처벌이 있으나 공회는 어떤 경우도 처벌 제도가 없다.
타 교단은 제재할 수 있는 처벌 조항을 두고도 사용하지 않는다. 이럴 때는 배후로 지목을 받아도 할 말이 없다. 공회는 다르다.
신앙이 없으면 재산 분쟁을 재산 분쟁으로 진행한다. 다른 재산과 달리 교회가 소송 하면 교회라는 특성 때문에 참 복잡하다.
변호사만 돈을 번다. 그 비용 외에 낭비 되는 간접 비용은 참 많다. 신앙이 있는 이들은 신앙을 보존하려고 분쟁을 피해 나간다.
나갈 수 없으면 온갖 고초를 겪는다. 그리고 세월 속에 양 쪽의 신앙을 비교해 보면 하나님께서 낮밤처럼 뚜렷히 보여 주신다.
2000년경, 부공2가 은혜로운 집회를 위해 부공1이 주도하는 노곡동과 도평의 5, 8월 집회를 거부하고 독자적으로 시작했다.
그 때 송 목사님이 부공1 지도부가 얼마 못 가는데 저 큰 재산을 그냥 넘겨 줄 것인가? 안에서 버텨야 이긴다고 독려를 했다.
그러자 돌아 와서 그 무수한 세월을 집회 때마다 속으로 미움의 총을 난사하면서 겉으로는 팔이 떨어 지도록 악수를 해 댔다.
그렇게 20 년을 은혜 대신 재산을 추구했고 현재 이 모양이 되었다. 재산도 은혜도 교회의 모습도 이제는 결산해 봐야 한다.
부산공회 기준으로 보면 대구공회는 자진 탈퇴다. 그러나 대구공회 내에 서울공회로 나간 이들이 실은 나가고 싶어 했다.
그런데 법적으로 서울공회를 따라 나갔으니 나간 것이 맞다고 우긴다면 쫓아 내기 위한 억지가 된다. 주님이 기뻐하실까?
나갔다 해도 걷어 들여야 복음이다. 서울공회를 이 곳에 주소록에서 빼지 않는 것이 그런 자세다. 그 곳은 지금도 빼라 한다.
그래도 20년 이상을 버티며 빼 주지 않고 있다. 대구공회의 자세는 어떤가? 겉으로는 우리와 같다. 그런데 그들 주소록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