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에 발생한 부작용은 '비용'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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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21:07
야고보서 1:14에 자기 욕심에 끌려 자기가 자기를 찌른다는 것이 성경이다.
공회 내의 많은 분란을 연구해 보면 궁극적으로는 공회 내의 부족하거나 잘못 된 면으로 발생했다. 인간적으로는 그러하다.
그보다 더 넓은 범위에서 보면 그런 것을 모두 동원하여 나를 고치고 기르는 과정이다. 따라서 어려움이란 알고 보면 은혜다.
6.25 전쟁에 한국의 교회들과 개인에 따라 끼친 영향은 다 다르다.
꼭 같은 시대에 꼭 같은 장소에서 꼭 같이 당한 일을 두고도 순교할 사람은 불러 갔고 준비가 안 된 사람은 그냥 지나 갔다.
한 장소에서 함께 처형의 위기에 처했을 때 한 사람은 온유했고 한 사람은 죽기 전에 이미 사색이 되어 죽을 지경이 되었다.
각자의 신앙에 따라 달랐다. 온유했던 분은 평소 생의 애착욕을 모두 정리했고 고통을 겪은 사람은 자기의 애착 때문이었다.
코로나 방역이 종료 되었다. 언제라도 다시 이런 광풍은 불 수 있다.
다만 한 번 써 먹은 것은 좀 뒤에 써 먹을 듯하고 또 다른 것으로 흔들 것이니 그런 시험들은 늘 있어 왔고 늘 있을 것이다.
교회를 압박하는 세상을 두고도 설명은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교회가 그 때마다 내면의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것이 맞다.
시험의 준비가 부족한 학생의 학습력이 문제지 시험 문제의 난이도와 범위는 처음부터 학생이 투덜 거릴 핑계거리가 아니다.
한 교회에 발생하는 문제, 그 문제를 통해 교회는 내면을 봐야 한다.
한 가정의 고민, 그 고민을 통해 자신을 돌아 보고 자신과 가까운 사람을 먼저 돌아 보면 희망이 있다. 상대를 보면 문제다.
상대를 보면 볼수록 자기는 희생자요 피해자며 억울한 사람이 되고 상대방은 갈수록 나쁜 사람이 된다. 격차만큼 지옥이다.
상대에 대해서는 그럴 수 있다고 보고 자기를 향해서는 근본적으로 잘못 된 부분을 찾아 나간다면 이 땅 위에서 낙원이 된다.
서로가 상대를 향해 자기를 먼저 들여다 보라고 말을 하게 될 때는?
신앙이 있다고 알려 진 사람에게 우선권이 돌아 간다. 세상은 낮은 사람부터 책임을 돌린다. 신앙은 위에서부터 문책한다.
위에서 먼저 자기를 살피면 저절로 해결 된다. 최소한, 먼저 자기를 돌아 보면 자기에게는 고통이 없어 진다. 고통이 센서다.
자기 속에 고통이 느껴 지는 순간, 자기는 지금 문제가 있다. 고통이 없다면 온유한 마음으로 차분히 살필 수 있으니 감사하다.
공회 내의 많은 분란을 연구해 보면 궁극적으로는 공회 내의 부족하거나 잘못 된 면으로 발생했다. 인간적으로는 그러하다.
그보다 더 넓은 범위에서 보면 그런 것을 모두 동원하여 나를 고치고 기르는 과정이다. 따라서 어려움이란 알고 보면 은혜다.
6.25 전쟁에 한국의 교회들과 개인에 따라 끼친 영향은 다 다르다.
꼭 같은 시대에 꼭 같은 장소에서 꼭 같이 당한 일을 두고도 순교할 사람은 불러 갔고 준비가 안 된 사람은 그냥 지나 갔다.
한 장소에서 함께 처형의 위기에 처했을 때 한 사람은 온유했고 한 사람은 죽기 전에 이미 사색이 되어 죽을 지경이 되었다.
각자의 신앙에 따라 달랐다. 온유했던 분은 평소 생의 애착욕을 모두 정리했고 고통을 겪은 사람은 자기의 애착 때문이었다.
코로나 방역이 종료 되었다. 언제라도 다시 이런 광풍은 불 수 있다.
다만 한 번 써 먹은 것은 좀 뒤에 써 먹을 듯하고 또 다른 것으로 흔들 것이니 그런 시험들은 늘 있어 왔고 늘 있을 것이다.
교회를 압박하는 세상을 두고도 설명은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교회가 그 때마다 내면의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것이 맞다.
시험의 준비가 부족한 학생의 학습력이 문제지 시험 문제의 난이도와 범위는 처음부터 학생이 투덜 거릴 핑계거리가 아니다.
한 교회에 발생하는 문제, 그 문제를 통해 교회는 내면을 봐야 한다.
한 가정의 고민, 그 고민을 통해 자신을 돌아 보고 자신과 가까운 사람을 먼저 돌아 보면 희망이 있다. 상대를 보면 문제다.
상대를 보면 볼수록 자기는 희생자요 피해자며 억울한 사람이 되고 상대방은 갈수록 나쁜 사람이 된다. 격차만큼 지옥이다.
상대에 대해서는 그럴 수 있다고 보고 자기를 향해서는 근본적으로 잘못 된 부분을 찾아 나간다면 이 땅 위에서 낙원이 된다.
서로가 상대를 향해 자기를 먼저 들여다 보라고 말을 하게 될 때는?
신앙이 있다고 알려 진 사람에게 우선권이 돌아 간다. 세상은 낮은 사람부터 책임을 돌린다. 신앙은 위에서부터 문책한다.
위에서 먼저 자기를 살피면 저절로 해결 된다. 최소한, 먼저 자기를 돌아 보면 자기에게는 고통이 없어 진다. 고통이 센서다.
자기 속에 고통이 느껴 지는 순간, 자기는 지금 문제가 있다. 고통이 없다면 온유한 마음으로 차분히 살필 수 있으니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