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사랑에 배가 부르면 입맛에 고생한다.
담당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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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0 08:18
배가 부르면 음식을 고른다. 외식을 해야 한다. 외식도 식당과 음식을 선택하느라고 고생을 해야 한다. 배 부른 소리다.
배가 고프면 음식을 가리지 않는다. 양만 많으면 된다. 빨리만 먹으면 된다. 어지간 하면 다 된다. 참으로 쉽고 수월하다.
남녀의 이성은 다른 사안과 달리 눈에 보이는 면보다 속으로 끓는 것이 더 무섭다. 야곱의 7년과 암논을 보면 알 수 있다.
일단 꽂히면 내리막 끝의 낭떠러지에 떨어 져 죽어도 달려 놓고 본다. 사리 판단이 마비가 된다. 마약을 맞은 것과 같다.
그렇게 내리 달아 빠져 본 후 또는 그런 상대가 없는 상태에서 이성을 찾으려 마음이 돌아 다니기 시작하면 입이 변한다.
고르고 또 고른다. 음식은 마음으로 생각한 것은 상관이 없다. 먹어야 배 부른 소리를 한다. 이성 문제는 마음도 포함한다.
TV를 보며 이런 얼굴 저런 생각으로 자기를 흔들어 놓으면 이성을 가져 보지 않고도 마치 가져 본 사람처럼 입이 변한다.
고르고 또 고르려고 한다. 다 좋은데 키가 작아서 안 되고, 크는 큰데 인물이 그렇고, 인물은 좋은데 피부가 이렇고 저렇고..
이 사람, 이성 문제로는 무저갱을 열어 젖힌 사람이다. 암논이 다말을 가진 후에는 쳐다 보지도 않았다. 이제부터 고생이다.
이성의 사랑은 문학가들이 뭐라고 적어 대도 아이를 가지도록 주신 한 순간의 불꽃이다. 이어 지면 좋겠으나 그렇지 않다.
음식은 하루 3번씩 기회가 돌아 온다. 평생 그렇게 지속 된다. 계속 배가 부르면 배 부른 값으로 음식을 고르는 고생을 한다.
이성을 찾는 청년들이 이런저런 얼굴을 화면에서 또 생활 속에서 보게 되고 그 것을 그리게 되면 그들의 눈이 변해 버린다.
수준을 한껏 올리게 된다. 그리고 마음에 차는 사람이 없어 결혼을 미룬다. 미루면 더 나은 사람을 가질 기회가 더 멀어 진다.
오늘 음식 때문에 온통 먹는 뉴스에 TV 프로그램이 넘친다. 이 것은 재앙이다. 조금 덜 먹으면 바로 다 해결이 될 문제인데..
결혼이 늦어 지며 사회적으로 온통 난리다. 이성을 쳐다 볼 기회가 넘치니 마음으로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본다. 배가 불렀다.
그러니 더 새롭고 더 나은 것을 찾는다. 그런 것은 없겠지만 최소한 결혼의 대상에 대한 눈은 무조건 무척 높아 져 버렸다.
한 쪽이 그래도 다른 쪽이 그렇지 않으면 좋으나 양 쪽이 다 턱 없이 높은 수준만을 보고 있다. 이루어 질 수가 없는 구조다.
생활 속에 평소 그냥 보는 정도가 되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TV와 인터넷은 세계 최고만 진열 시켜 구경을 시킨다.
생활 속에서는 모두가 한껏 입고 그리고 병원에 가서 뜯어 고치고 그리고 TV와 인터넷에 본 흉내를 최대한 옮겨 놓고 있다.
배 부른 입을 만족 시킬 음식은 없는 것처럼. 있다면 그 것을 찾아 다니느라고 생고생을 하는 것처럼. 이성 문제가 그렇다.
사서 하는 고생, 옆에서 할 말이 따로 없다. 염병... 당해도 싸지..
이 아침에 한 마디 던져 본다.
알아 듣고 돌아 서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을까 싶어 반어법을 사용했다.
소돔에 10명의 이름을 달라고 하셨다. 아브라함이 계산을 해 본다. 아무리 손가락을 꼽아 봐도 1명뿐이다. 그러면 함께 죽는 것이다. 롯과 두 딸아 살아 남지 않았던가? 살아 남았기 때문에 더욱 불행했다. 죽어야 했다. 내가 깨끗해도 남을 걱정해야 하는 이유다.
배가 고프면 음식을 가리지 않는다. 양만 많으면 된다. 빨리만 먹으면 된다. 어지간 하면 다 된다. 참으로 쉽고 수월하다.
남녀의 이성은 다른 사안과 달리 눈에 보이는 면보다 속으로 끓는 것이 더 무섭다. 야곱의 7년과 암논을 보면 알 수 있다.
일단 꽂히면 내리막 끝의 낭떠러지에 떨어 져 죽어도 달려 놓고 본다. 사리 판단이 마비가 된다. 마약을 맞은 것과 같다.
그렇게 내리 달아 빠져 본 후 또는 그런 상대가 없는 상태에서 이성을 찾으려 마음이 돌아 다니기 시작하면 입이 변한다.
고르고 또 고른다. 음식은 마음으로 생각한 것은 상관이 없다. 먹어야 배 부른 소리를 한다. 이성 문제는 마음도 포함한다.
TV를 보며 이런 얼굴 저런 생각으로 자기를 흔들어 놓으면 이성을 가져 보지 않고도 마치 가져 본 사람처럼 입이 변한다.
고르고 또 고르려고 한다. 다 좋은데 키가 작아서 안 되고, 크는 큰데 인물이 그렇고, 인물은 좋은데 피부가 이렇고 저렇고..
이 사람, 이성 문제로는 무저갱을 열어 젖힌 사람이다. 암논이 다말을 가진 후에는 쳐다 보지도 않았다. 이제부터 고생이다.
이성의 사랑은 문학가들이 뭐라고 적어 대도 아이를 가지도록 주신 한 순간의 불꽃이다. 이어 지면 좋겠으나 그렇지 않다.
음식은 하루 3번씩 기회가 돌아 온다. 평생 그렇게 지속 된다. 계속 배가 부르면 배 부른 값으로 음식을 고르는 고생을 한다.
이성을 찾는 청년들이 이런저런 얼굴을 화면에서 또 생활 속에서 보게 되고 그 것을 그리게 되면 그들의 눈이 변해 버린다.
수준을 한껏 올리게 된다. 그리고 마음에 차는 사람이 없어 결혼을 미룬다. 미루면 더 나은 사람을 가질 기회가 더 멀어 진다.
오늘 음식 때문에 온통 먹는 뉴스에 TV 프로그램이 넘친다. 이 것은 재앙이다. 조금 덜 먹으면 바로 다 해결이 될 문제인데..
결혼이 늦어 지며 사회적으로 온통 난리다. 이성을 쳐다 볼 기회가 넘치니 마음으로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본다. 배가 불렀다.
그러니 더 새롭고 더 나은 것을 찾는다. 그런 것은 없겠지만 최소한 결혼의 대상에 대한 눈은 무조건 무척 높아 져 버렸다.
한 쪽이 그래도 다른 쪽이 그렇지 않으면 좋으나 양 쪽이 다 턱 없이 높은 수준만을 보고 있다. 이루어 질 수가 없는 구조다.
생활 속에 평소 그냥 보는 정도가 되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TV와 인터넷은 세계 최고만 진열 시켜 구경을 시킨다.
생활 속에서는 모두가 한껏 입고 그리고 병원에 가서 뜯어 고치고 그리고 TV와 인터넷에 본 흉내를 최대한 옮겨 놓고 있다.
배 부른 입을 만족 시킬 음식은 없는 것처럼. 있다면 그 것을 찾아 다니느라고 생고생을 하는 것처럼. 이성 문제가 그렇다.
사서 하는 고생, 옆에서 할 말이 따로 없다. 염병... 당해도 싸지..
이 아침에 한 마디 던져 본다.
알아 듣고 돌아 서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을까 싶어 반어법을 사용했다.
소돔에 10명의 이름을 달라고 하셨다. 아브라함이 계산을 해 본다. 아무리 손가락을 꼽아 봐도 1명뿐이다. 그러면 함께 죽는 것이다. 롯과 두 딸아 살아 남지 않았던가? 살아 남았기 때문에 더욱 불행했다. 죽어야 했다. 내가 깨끗해도 남을 걱정해야 하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