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도 갈라졌을까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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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왜 이렇게도 갈라졌을까

서부교인 0 1


미국에서 오신 친척 장로님의 얘기를 하나 소개 합니다.
미국 장로교파에서 여성도를 목사로 세울수 있느냐는 문제로 분쟁이 생겼다
합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두고 토론을 하기 시작했는데 한국인 목사님들은
토론이 시작되자 그 문제를 반대하면서 퇴장을 해 버렸고 나머지 미국인 목
사님들은 남아서 3일 동안의 토론을 거친 끝에 여 성도를 목사로 세우는 것
은 문제가 있다고 결론이 났다고 합니다.

부산공회,대구공회,서울공회가 하나되어 세계제일이라는 이 복음을 전했더라면

얼마나 많은 성도들을, 교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수 있었을까 ?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총공회를 얼마나 기뻐하셨을까 ?

이 복음이 얼마나 힘있게 능력있게 전파되고 있을까 ?

일선에서 죽도록 고생하는 개척교회 전도사님들의, 목사님들의 전도가 얼마나 많은 결실을 고 있을까 ?

서울에서 제일 큰 장로교회 교인이 그 교회의 부흥비결에 대해서 이런 말을
하는것을 들었다

"우리교회 목사님은 설교말씀과 생활이 일치하시는 분이십니다"
"교인이 20,000명이 이를때까지 전세집에 사신분이십니다."
"부흥회, 강의료등을 모아 저축하면 개척교회가 나갈때마다 다 털어서 헌금
하시는 분이십니다."
"선교(전도)하는 교회가 부흥 합니다."

그런데 그 교회의 목사님의 설교에는 우리가 수십년동안 들어왔던 최고의 수준
인 사활대속에 대한 설교도 찾아보기 어렵고, 영감의 말씀도 찾아보기 어렵고
아주 쉬운설교, 실생활에서 쉽게 행할 수 있는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시
말해 행함의 설교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자그마한(?) 진리도 실생활에서 행함이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보내어 주시는 것이 아닐까?

전국 어느 대형교회를 찾아가 보아도 어느 교파를 찾아가 보아도 총공회에서
들을 수 있는 이런 복음은 없는게 분명한 것 같다

왜 총공회에 속한 교회에는 교인들이 많이 모이지 않을까 ?
단순하게 시대가 악하다고만 치부하고 말 문제인가 ?

어느교회의 교회홍보 비디오에 법정에서 죄인에게 죄형량을 언도하는 장면을
보여 주면서 목회자가 스스로를 하나님에게
목회자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직무유기죄를 스스로 고발하는 장면이 있어
눈물이 글썽였습니다.

우리가 받은 이 복음!!!!!
순교의 피로 우리에게 전해주신 이 복음!!!!!

예수님도 자신의 모든것을 다해서 우리에게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입혀
주셨고, 백목사님도 순교하시는 그 순간까지 진리를 선포하시기 위해서 많은
동지들이 떠나가는 외로움도, 아끼고 아꼈던 제자들이 배반하고 돌아서는 가슴
아픔도 겪으시면서 마지막에는 바른것을 전하는것 때문에 수많은 협박도 받으
시면서도 우리들에게는 일절 한마디 내색도 없으셨고, 순교의 순간이 가까왔을
때는 나는 이 복음이 세계제일이라는 말을 하면 나는 쪼부라들지만 여러분들을
위해서 미친짓이지만 이런말을 하니까 안심하고 이 복음에 굳게서서 말세를 믿
음으로 승리하라고 하시고 순교셨는데 !!!

우리는 얼마나 자신을 바쳐서 이 복음대로 살고 있는지 ?

왜 하나님께 기뻐하시는 이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부흥이 되도록 해 주시지
않고 삐쩍마른 장작마냥 이 꼴이 되었는지 ?
정말 세계 제일의 복음임을 믿는 교단인지 ?
정말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 다 쏟으시고 희생하셨다는걸
우리가 영생을 소망하며 영생을 실질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해서
영원히 피조물 사람의 형상을 입으신 것을 믿는지 ???

분명히 세계제일의 복음입니다 !!!
믿고 행함이 있을때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총공회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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