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세계가 정말 끝이 없을까, 의학 물리 사회학은 그런 듯하다.

남단에서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진리의 세계가 정말 끝이 없을까, 의학 물리 사회학은 그런 듯하다.

담당 0 1
성령론을 요약하며 가끔 곳곳을 비교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이렇게까지 자료가 없을 수 있나? 의구심이 깊이 들게 된다.
성경을 해석할 때도 그렇다. 공회는 원래 신학서나 주해서를 들춰 보지도 않지만 질문이 들어 오면 비교해 볼 수밖에 없다.
기독교의 성경 해석과 신학서는 끝 없는 원어 논쟁과 지나 간 신학자들의 학설 논쟁은 참 깊다. 그 면으로 끝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딱 한 성구, 그 말씀 속에 내가 오늘 하루와 나의 내면을 고치며 깨달아 가는 실체를 살피려 들면 자료가 거의 없다.

신학의 학설과 원어 논쟁은 굳이 살피지 않아도 국문학 영문학 사회학 철학 심리학... 어느 학문에도 다 그 정도 깊이는 있다.
성경의 진리, 말씀의 깊이는 한도 없다는데 막상 책으로 요약해 보면 몇 줄이 전부다. 사랑해라 이해하고 살아라 이 정도다.
제일 얕다는 공학, 자동차 하나만 가지고 봐도 2만여 부품이 개별적으로 전부 완벽하고 깊은 재료 역학 세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기계들이 모두 맞물려 돌아 간다. 체계적이다. 부품의 재료 역학, 부품의 배치와 작동 원리, 효용과 연결성이 있다.

로켓은 10만여 부품을 헤아린다고 한다. 그리고 천체 물리학을 꿰뚫고 있다. 천체 사이의 빈 공간에 입자까지 모두 규명한다.
이 모든 것이 완벽하게 손에 들어 오기 때문에 사람을 태우고 우주를 헤집고 다니고 있다. 화성 목성의 사진까지 살피고 있다.
식물 하나는 그 세포 하나씩의 내용이 다 파악이 되었고 그 세포들의 묶음과 그 묶음이 기관을 형성하며 전체를 형성하는데,
이 모든 과정이 생화학적으로 물리적으로까지 다 파악이 되었고 어느 한 세포도 동떨어 진 것이 없다. 하나로 모두 연결 된다.

대학병원의 전문과만 50여개가 보통 넘는다. 한 전문과에 속한 전문 분야는 백이 넘고 천에 이를 듯하다. 대충 살펴도 그렇다.
인체 하나를 수백 수천의 전문 분야가 함께 들여다 보며 서로가 다 연결이 되어 있다. 그리고 어떤 병이든 지금은 다 해결한다.
이런 공학, 생물학, 동식물학, 의학의 특별한 분야와 그 정미함을 한 번씩 접할 때마다 성경과 신학의 교리 체계를 살펴 본다.
이 것은 그냥 사랑해라, 좋게 지내라, 천국 가면 좋아진다.. 이 정도가 전부다. 그렇지 않으면 끝 없는 원어와 학설 논쟁이다.



건설구원론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마치 현미경 발견의 이전 생물학처럼, 세포의 세계를 알지 못하던 시절의 의학과 같다.
현미경과 망원경이 인간의 눈을 멀리 자세히 밝혀 주면서 오늘의 생화학 물리를 바탕으로 각종 공학과 의학이 깊어 졌다.
성경을 읽으면서 그 속에 한 없이 넣어 둔 진리를 손 끝으로 더듬고 말았다. 그리고 구원은 은혜인지 노력인지만 따졌다.
불신자도 가지고 있는 마음, 믿는 우리에게만 주어 진 영의 중생.. 이 면만 생각했다면 현미경과 망원경을 가진 것과 같다.

무조건 양비론 양시론도 아니고 무조건 중재론 화합론 절충안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다. 중생은 마음인가 영인가만 따지면.
모든 성경과 구원론과 모든 역사의 오류와 혼선은 모두 바로 잡혀 진다. 지난 날의 위대한 종들이 왜 그런 것을 몰랐을까?
덜 위대해서가 아니라 역사 교회 전체를 하나로 길러 가시는 주님의 인도의 순서 때문에 지난 날의 사명에는 불필요 했다.
오늘은 불신 세상도 그들 세계가 얼마 남지 않았고 역사 속에 발달할 대로 발달했다. 그런데 교회는 아직도 몇백 년 전이다.



15세기 컬럼버스가 지구를 둥글게 생각하고 항해를 시작했다. 그 생각으로 실제 맞춰 보니 모든 것이 다 맞아 떨어 졌다.
바다 끝은 과연 낭떠러지일까? 말이 되지 않는다. 별의 움직임과 해와 달을 봐도 둥글다는 사실 하나를 가리키고 있었다.
그리고 둥글다는 전제를 가지고 다시 맞춰 보니 천체물리학과 지구지리학은 일시에 모두 다 맞아 졌다. 신세계가 열렸다.
중생은 마음의 일부 또는 마음의 성향이 변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선악과를 먹고 죽었다는 것은 무엇이 죽었다는 말인가?

마음과 몸은 신자나 불신자나 꼭 같다. 그렇다면 선악과를 먹고 아주 죽어 버린 것은 우리 속에 마음이 아닐 수 있다. 뭘까?
우리가 중생 된 후에도 심신으로 죄를 이전처럼 짓는다. 무엇이 중생이 되었는가? 중생이란 단번이며 영원 해결이라는데..
그리고 성경의 모든 성구와 교리는 불신자와 신자의 몸은 같다, 마음도 같다, 마음 안에 또 하나의 존재만이 죽고 살았다.
그리고 몸도 마음도 물질이다. 사람은 처음부터 영물로 된 부분이 있다. 그 것은 영이다. 그렇게 되면 다 해결이 되는데..
(1) 게시판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3194
    목회
    2026-03-04
  • 3193
    목회
    2026-03-05
  • 3192
    목회
    2026-03-05
  • 3191
    연구
    2026-03-02
  • 3190
    연구
    2026-03-02
  • 3189
    목회
    2026-03-03
  • 3188
    연구
    2026-03-03
  • 3187
    목회
    2026-03-04
  • 3186
    목회
    2026-03-04
  • 3185
    연구
    2026-03-02
  • 3184
    목회
    2026-03-02
  • 3183
    공회
    2026-03-01
  • 3182
    공회
    2026-03-01
  • 3181
    담당
    2026-02-28
  • 3180
    담당
    2026-02-28
  • 3179
    목회
    2026-02-26
  • 3178
    목회
    2026-02-27
  • 3177
    목회
    2026-02-27
  • 3176
    목회
    2026-02-25
  • 3175
    목회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