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나게 해 주실까, 오늘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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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19:15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실제 구체적 수치와 모습으로 살펴 본다.
최근 문답 게시판을 검색하다 '세계로교회'가 이단인지 2020년 초에 제기 된 질문을 이 곳에서 답변 한 내용을 봤다. 세계로교회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그 교회를 잘 소개한 글이다. 올해 초 서부교회와 함께 전국의 최고 관심을 받은 교회다. 그리고 이 교회를 두고 다시 생각에 잠겼다. 현재 국가를 기준으로 본다면 세계적으로 한국 교계는 모든 면으로 최상이다. 규모 면과 함께 내용이 그렇다.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순복음교회라는 주요 교단의 세계 최대 교회가 모두 한국에 있다. 세계 10대 교회, 50대 교회, 100대 교회를 적을 때마다 한국교회의 독주는 양궁이나 쇼트랙처럼 휩쓴다. 내용적으로 보면 단기간에 '보수 정통' 신앙이 이렇게 주류를 형성한 상황은 현재 세계 교회에서는 유례가 없다. 세계 정통 신학교 어디를 가도 수강생은 한국 유학생으로 채워 진다. 2~30%는 기본이고 4-50%까지 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더하여 이 노선을 기준으로 삼고 만사를 읽는 이 곳의 편향 된 시야에서 보면 그 상황은 더욱 그렇다.
미국 내 최고 부자가 세계 최고의 부자는 아닐 수 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그렇게 친다. 영국에서 영어의 최고 권위자는 세계 영어의 권위자로 친다.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일본에서 유도 최고, 한국에서 태권도 최고, 한국에서 한글 최고는 아마 세계 최고가 아닐까.. 이런 단순한 계산으로 세계로교회가 한국 교계가 코로나에 문을 닫을 때 버틴 모습을 보며 이렇게 예배를 위해 수고하고 순종했다면 신28:1에서 약속하신 대로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나게 해 주셔야 할 터인데 앞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넘어 설 것인가? 라고 궁금했다. 그 순간 이미 세계 최대라는 순복음교회를 이미 출석 교인 숫자로 볼 때 넘어 섰음을 알게 되었다. 순복음교회는 방역 기간에 정부의 지침을 수용했다. 20명 제한을 걸 때 순복음교회의 본당에는 20명만 출입했다. 이 시기에 세계로교회는 2미터 거리만 띄우고 예배당 안에 들어 갈 인원이 모두 들어 갔다. 최하 수백 명이었고 어떤 때는 1천 명이 출석했다. 세계 최대라는 순복음교회와 비교할 때 수십 배였다.
치타는 순간 속도가 1등이라 한다. 그러나 10초 안에 300 미터 정도까지만 이 속도를 낼 수 있고 이후는 주저 앉는다고 한다. 얼룩말은 속도가 훨씬 느리지만 오래 달린다고 한다. 하이에나는 더 느리지만 끝 없이 그 속도로 달린다고 한다. 마라톤은 '하이에나 > 얼룩말 > 치타' 순서일 것이고 100 미터 단거리는 '치타 > 얼룩말 > 하이에나'일 것이다. 그러나 야생에서는 달리는 도중에 숲풀도 있고 강도 있다. 심지어 가파른 바위 절벽에서 달리기를 시키면 산양이 무조건 1등이다. 얼룩말과 치타와 하이에나는 떨어 져 죽는다. 이 번 방역 상황이 생기니 세계 최대 최고의 교회들이 즐비한 한국 교회에서 부산의 세계로교회가 최대 최고 교회가 되어 버렸다. 총공회는 서부교회가 최대 규모지만 600명으로 밝혀 졌다. 정부와 언론과 부산의 지자체들이 일시에 지켜 보며 헤아렸기 때문에 거의 맞을 듯하다. 세계로교회가 세계 최대 최고의 교회가 되었고 서부교회는 2등이라 해도 될 듯하다. 다만 평소 출석 대비로 보면 서부교회가 세계로교회보다 훨씬 많을 듯하다. 이 글은 세계로교회를 새롭게 대하며 적기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의 서부교회보다 우리를 그토록 비판했던 고신 소속일지라도 이 글에서는 최대한 세계로교회를 중심에 두고 있다.
공회 소속이 아니라 해도, 방역 상황에서 교회가 교회답게 대처하는 모습만을 가지고 세계로교회를 부러워 하며 칭송을 하는 이런 자세는 한 몸의 원리를 알기 때문에 나온다. 어린 소자 하나를 대접한 것도 주님을 대접한 것으로 쳐 주시는데, 하물며 이 고난의 시기에 그들 기준으로서는 모든 것을 걸고 투쟁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들은 순교자의 각오로 실행을 했다. 우리는 그를 좋게 보고 싶어서 이렇게 말할 여지를 찾아 내며 적고 있다. 이런 자세를 가지면 세계로교회의 복에 이 글도 동참의 복은 받게 된다.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라 했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글을 적다 보니 세계로교회처럼 좋은 교회를 좋다고 말하는 나까지도 세계로교회가 받는 그 복, 그 위치, 그런 입장에 서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언제? 이미 지나 가 버렸는데도 모르고 있었다. 그렇다. 순간 속도로 최고가 있고 장거리 구간으로 최고가 있다. 5월과 8월의 집회를 전통적인 '산집회'를 기준으로 보면 방역 기간에 그렇게 되어 버렸다. 얼음을 위를 달린다면 누가 곰을 이기겠는가? 가파른 바위 절벽을 달리려면 산양을 이길 짐승은 없다. 이렇게 시야를 넓히고 보니 내가 출석하는 교회도 세계로교회처럼 이미 그런 복을 받았다. 남을 칭찬하다가 뺑뺑 돌고 돌아 내 머리 위에 복을 쏟고 있는 나를 본다. 2015년?부터 이런 글을 적으면 이 곳에 찾아 와서 '자화자찬' '자문자답'이라면서 배를 잡고 웃던 분들이 있었다. 그들이 이 곳의 중심이었다. 이들이 말을 비틀어 버리자 정말 그런 줄 아는 분들이 적지 않게 생겨 났다. 그럴 때 해명을 하려 들면 독사의 옹니에 말려 들어 간다. 귀신은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며 세월을 통해 열매가 입증한다는 말씀으로 그냥 두면 된다.
신앙적으로 서부교회의 전신은 거창의 위천교회다. 6.25 점령 기간에 위천교회는 1950년 7월, 8월, 9월 내내 예배당을 가득 채우고 사경회를 계속했다. 낙동강 전선까지 이 나라는 밀렸다. 이 점령 기간의 점령지는 한국 땅 대부분이었고, 한국의 환란 당한 모든 교회만을 기준으로 본다면 위천교회는 한국의 최대 최고의 교회였다. 일제 말기, 신사참배를 하는 교회는 그 신사참배 문제가 해결 될 때까지는 우리가 일단 교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기간에 위천교회의 신앙적으로 전신인 개명교회는 40명 전 교인이 신사참배를 하지 않고 6년을 지속했다. 당시 한국 교회 최대 최고 교회였다. 양궁으로 한국이 세계 1등이라 해서 축구로 세계 1등이거나 스포츠 정신으로 세계 1등이라는 말은 아니다. 동시에 축구 농구로 세계 1등이 아닌 한국이지만 양궁이나 쇼트랙으로는 세계 1등이 될 수 있다. 이 것도 무시하지 못하다 저 것도 무시하지 못한다. 순복음교회의 세계 최대 실적도 소중한 한국교회의 보배다. 서부교회 주교 기준 세계 최대도 한국교회의 보배다. 방역 기간에 세계로교회가 세계 최대 최고가 즐비한 한국에서 최고 최대였던 적이 있다. 다른 환란, 다른 기간, 다른 기준으로 그런 경우도 있다. 구약은 눈에 보이는 것 하나로 모두 판단한다. 신약은 신령한 시기니 기준이 다양하다. 믿는 사람은 자기 현실이 자기 우주며 자기의 세계다. 그리고 믿는 사람은 모두가 늘 다윗 될 수 있고, 솔로몬 될 수 있고, 신28:1의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나는 각 가지 복을 가질 수 있다. 빈 말이 아니고, 그렇게 되지 못하니 대충 넘어 갈 말도 아니라, 분석을 해 보면 성경의 말씀은 오늘도 매 현실에 실제 히4:12처럼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생생하게 우리의 매 순간을 붙들고 영계와 우주를 넘나 들고 있다.
나는 이런 것을 백 목사님께 배웠다. 그 이유 때문에 그 분이 좋다. 그 분 말고 다른 신학서나 주석이나 신학에서는 이런 것을 배우지 못했다. 오히려 세계적으로 권위 있다는 신학은 이런 주장을 두고 인간을 여러 개로 쪼개면 정신 분열증 환자라 하거나 다중인격이라는 말로 비판을 한다. 아니! 다중 인격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 있나? 성경이 우리를 다중 인격자로 적고 있는데... 이 노선을 제대로 알아 보게 된 그 어느 날 나는 횡재를 했다. 이 횡재를 모두와 나누고 싶은 심정 하나로 이 글을 적는다. 모두에게 이런 경험은 무수할 듯하다. 최소한 거의 손 끝에 넣을 뻔 한 경우는 많을 듯하다. 나는 이런 것을 알게 된 후 손 쉽게 금싸리기 라고 할 만하며 신28:1의 복을 여지 없이 받았다는 사례가 참 많다. 누구만 운 좋게 받으면 진리가 아니다. 모두에게 고루 주어 졌다. 모두가 금 덩어리를 잡석이라며 버리는 바람에 마치 혼자 잘 난 사람처럼 되어 버렸다. 이 것이 안타깝다.
최근 문답 게시판을 검색하다 '세계로교회'가 이단인지 2020년 초에 제기 된 질문을 이 곳에서 답변 한 내용을 봤다. 세계로교회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그 교회를 잘 소개한 글이다. 올해 초 서부교회와 함께 전국의 최고 관심을 받은 교회다. 그리고 이 교회를 두고 다시 생각에 잠겼다. 현재 국가를 기준으로 본다면 세계적으로 한국 교계는 모든 면으로 최상이다. 규모 면과 함께 내용이 그렇다.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순복음교회라는 주요 교단의 세계 최대 교회가 모두 한국에 있다. 세계 10대 교회, 50대 교회, 100대 교회를 적을 때마다 한국교회의 독주는 양궁이나 쇼트랙처럼 휩쓴다. 내용적으로 보면 단기간에 '보수 정통' 신앙이 이렇게 주류를 형성한 상황은 현재 세계 교회에서는 유례가 없다. 세계 정통 신학교 어디를 가도 수강생은 한국 유학생으로 채워 진다. 2~30%는 기본이고 4-50%까지 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더하여 이 노선을 기준으로 삼고 만사를 읽는 이 곳의 편향 된 시야에서 보면 그 상황은 더욱 그렇다.
미국 내 최고 부자가 세계 최고의 부자는 아닐 수 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그렇게 친다. 영국에서 영어의 최고 권위자는 세계 영어의 권위자로 친다.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일본에서 유도 최고, 한국에서 태권도 최고, 한국에서 한글 최고는 아마 세계 최고가 아닐까.. 이런 단순한 계산으로 세계로교회가 한국 교계가 코로나에 문을 닫을 때 버틴 모습을 보며 이렇게 예배를 위해 수고하고 순종했다면 신28:1에서 약속하신 대로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나게 해 주셔야 할 터인데 앞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넘어 설 것인가? 라고 궁금했다. 그 순간 이미 세계 최대라는 순복음교회를 이미 출석 교인 숫자로 볼 때 넘어 섰음을 알게 되었다. 순복음교회는 방역 기간에 정부의 지침을 수용했다. 20명 제한을 걸 때 순복음교회의 본당에는 20명만 출입했다. 이 시기에 세계로교회는 2미터 거리만 띄우고 예배당 안에 들어 갈 인원이 모두 들어 갔다. 최하 수백 명이었고 어떤 때는 1천 명이 출석했다. 세계 최대라는 순복음교회와 비교할 때 수십 배였다.
치타는 순간 속도가 1등이라 한다. 그러나 10초 안에 300 미터 정도까지만 이 속도를 낼 수 있고 이후는 주저 앉는다고 한다. 얼룩말은 속도가 훨씬 느리지만 오래 달린다고 한다. 하이에나는 더 느리지만 끝 없이 그 속도로 달린다고 한다. 마라톤은 '하이에나 > 얼룩말 > 치타' 순서일 것이고 100 미터 단거리는 '치타 > 얼룩말 > 하이에나'일 것이다. 그러나 야생에서는 달리는 도중에 숲풀도 있고 강도 있다. 심지어 가파른 바위 절벽에서 달리기를 시키면 산양이 무조건 1등이다. 얼룩말과 치타와 하이에나는 떨어 져 죽는다. 이 번 방역 상황이 생기니 세계 최대 최고의 교회들이 즐비한 한국 교회에서 부산의 세계로교회가 최대 최고 교회가 되어 버렸다. 총공회는 서부교회가 최대 규모지만 600명으로 밝혀 졌다. 정부와 언론과 부산의 지자체들이 일시에 지켜 보며 헤아렸기 때문에 거의 맞을 듯하다. 세계로교회가 세계 최대 최고의 교회가 되었고 서부교회는 2등이라 해도 될 듯하다. 다만 평소 출석 대비로 보면 서부교회가 세계로교회보다 훨씬 많을 듯하다. 이 글은 세계로교회를 새롭게 대하며 적기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의 서부교회보다 우리를 그토록 비판했던 고신 소속일지라도 이 글에서는 최대한 세계로교회를 중심에 두고 있다.
공회 소속이 아니라 해도, 방역 상황에서 교회가 교회답게 대처하는 모습만을 가지고 세계로교회를 부러워 하며 칭송을 하는 이런 자세는 한 몸의 원리를 알기 때문에 나온다. 어린 소자 하나를 대접한 것도 주님을 대접한 것으로 쳐 주시는데, 하물며 이 고난의 시기에 그들 기준으로서는 모든 것을 걸고 투쟁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들은 순교자의 각오로 실행을 했다. 우리는 그를 좋게 보고 싶어서 이렇게 말할 여지를 찾아 내며 적고 있다. 이런 자세를 가지면 세계로교회의 복에 이 글도 동참의 복은 받게 된다.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라 했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글을 적다 보니 세계로교회처럼 좋은 교회를 좋다고 말하는 나까지도 세계로교회가 받는 그 복, 그 위치, 그런 입장에 서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언제? 이미 지나 가 버렸는데도 모르고 있었다. 그렇다. 순간 속도로 최고가 있고 장거리 구간으로 최고가 있다. 5월과 8월의 집회를 전통적인 '산집회'를 기준으로 보면 방역 기간에 그렇게 되어 버렸다. 얼음을 위를 달린다면 누가 곰을 이기겠는가? 가파른 바위 절벽을 달리려면 산양을 이길 짐승은 없다. 이렇게 시야를 넓히고 보니 내가 출석하는 교회도 세계로교회처럼 이미 그런 복을 받았다. 남을 칭찬하다가 뺑뺑 돌고 돌아 내 머리 위에 복을 쏟고 있는 나를 본다. 2015년?부터 이런 글을 적으면 이 곳에 찾아 와서 '자화자찬' '자문자답'이라면서 배를 잡고 웃던 분들이 있었다. 그들이 이 곳의 중심이었다. 이들이 말을 비틀어 버리자 정말 그런 줄 아는 분들이 적지 않게 생겨 났다. 그럴 때 해명을 하려 들면 독사의 옹니에 말려 들어 간다. 귀신은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며 세월을 통해 열매가 입증한다는 말씀으로 그냥 두면 된다.
신앙적으로 서부교회의 전신은 거창의 위천교회다. 6.25 점령 기간에 위천교회는 1950년 7월, 8월, 9월 내내 예배당을 가득 채우고 사경회를 계속했다. 낙동강 전선까지 이 나라는 밀렸다. 이 점령 기간의 점령지는 한국 땅 대부분이었고, 한국의 환란 당한 모든 교회만을 기준으로 본다면 위천교회는 한국의 최대 최고의 교회였다. 일제 말기, 신사참배를 하는 교회는 그 신사참배 문제가 해결 될 때까지는 우리가 일단 교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기간에 위천교회의 신앙적으로 전신인 개명교회는 40명 전 교인이 신사참배를 하지 않고 6년을 지속했다. 당시 한국 교회 최대 최고 교회였다. 양궁으로 한국이 세계 1등이라 해서 축구로 세계 1등이거나 스포츠 정신으로 세계 1등이라는 말은 아니다. 동시에 축구 농구로 세계 1등이 아닌 한국이지만 양궁이나 쇼트랙으로는 세계 1등이 될 수 있다. 이 것도 무시하지 못하다 저 것도 무시하지 못한다. 순복음교회의 세계 최대 실적도 소중한 한국교회의 보배다. 서부교회 주교 기준 세계 최대도 한국교회의 보배다. 방역 기간에 세계로교회가 세계 최대 최고가 즐비한 한국에서 최고 최대였던 적이 있다. 다른 환란, 다른 기간, 다른 기준으로 그런 경우도 있다. 구약은 눈에 보이는 것 하나로 모두 판단한다. 신약은 신령한 시기니 기준이 다양하다. 믿는 사람은 자기 현실이 자기 우주며 자기의 세계다. 그리고 믿는 사람은 모두가 늘 다윗 될 수 있고, 솔로몬 될 수 있고, 신28:1의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나는 각 가지 복을 가질 수 있다. 빈 말이 아니고, 그렇게 되지 못하니 대충 넘어 갈 말도 아니라, 분석을 해 보면 성경의 말씀은 오늘도 매 현실에 실제 히4:12처럼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생생하게 우리의 매 순간을 붙들고 영계와 우주를 넘나 들고 있다.
나는 이런 것을 백 목사님께 배웠다. 그 이유 때문에 그 분이 좋다. 그 분 말고 다른 신학서나 주석이나 신학에서는 이런 것을 배우지 못했다. 오히려 세계적으로 권위 있다는 신학은 이런 주장을 두고 인간을 여러 개로 쪼개면 정신 분열증 환자라 하거나 다중인격이라는 말로 비판을 한다. 아니! 다중 인격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 있나? 성경이 우리를 다중 인격자로 적고 있는데... 이 노선을 제대로 알아 보게 된 그 어느 날 나는 횡재를 했다. 이 횡재를 모두와 나누고 싶은 심정 하나로 이 글을 적는다. 모두에게 이런 경험은 무수할 듯하다. 최소한 거의 손 끝에 넣을 뻔 한 경우는 많을 듯하다. 나는 이런 것을 알게 된 후 손 쉽게 금싸리기 라고 할 만하며 신28:1의 복을 여지 없이 받았다는 사례가 참 많다. 누구만 운 좋게 받으면 진리가 아니다. 모두에게 고루 주어 졌다. 모두가 금 덩어리를 잡석이라며 버리는 바람에 마치 혼자 잘 난 사람처럼 되어 버렸다. 이 것이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