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하게 조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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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7 00:00
첫 글 내용은, 아는 사람은 알기 때문에 짐작을 하고 모르는 사람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를 두고 말하는지 감을 잡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애매한 표현을 가지고 자꾸 논란이 되다보면 구체적으로 수치가 나오고 당시 상황이 다 나올까 해서 양해를 구했습니다.
글을 적은 본인이 적당하게 표현을 조절하셨으므로 달리 더 드릴 말씀이 없고 다만 감사하게 생각할 뿐입니다. 이곳에 한번 올려진 글은 글을 올린 본인조차도 원칙적으로 수정이 불가능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꼭 수정할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한 부분은 윗글을 적은 분께서 수정해 주셨기 때문에 나머지 모든 글은 그대로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