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사랑, 구원 목적 - 그 실체의 갈랫길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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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사랑, 구원 목적 - 그 실체의 갈랫길

담당 1 7
가정도 나라도 벌 돈이 있고 쓸 돈이 있다. 누가 벌 것인가? 그가 가족 사랑이고 그가 애국자다. 말이 아니라 번 것을 보면 안다.
누가 썼는가, 어떻게 썼는가, 왜 썼는가 조금 살펴 보면 집안에 원수인지 가족 사랑인지 구별하기 쉽다. 애국과 매국도 그렇다.
교회도 그렇다. 전도와 심방에 애가 타는 사람, 전도를 막고 교회 출석을 막기 위해 애가 타는 사람. 구별하기가 퍽 어려울까?

정권을 잡고 나라 곡간에 돈을 채워 놓는 사람, 정권을 잡는 순간 곡간을 퍼 내는 정치인. 애국자와 매국자 구별은 쉬울 듯하다.
얼굴이 곱고 말을 아름답게 하면 보통 애국자로 친다. 얼굴이 사납고 말이 거칠면 인기가 없다. 감성에 피동 되면 망하면 된다.
교회도 그렇다. 나라를 보며 우리는 우리의 교회를 본다. 교회는 가정 교회도 있고 본 교회가 속한 교단도 있다. 공회도 교회다.

집회 참석자가 많을까 싶어 고민이 되는 목회자. 1989년 이전의 백 목사님 생전에도 그런 분이 있었다. 제2인자로 불렸는데도.
집회에서 은혜를 받아야 교인의 신앙이 유지 될 수 있다 하여 오해를 받아 가며 본 교회 주일보다 집회를 강조한 분들도 있다.
열왕기상 3장에 창기 둘이 있었다. 우리는 우리 마음에 주님 외에 세상도 붙들고 산다. 고운 여성은 아니다. 정숙함은 아니다.


그러나 신앙의 생명을 위해 신앙의 본능은 움직여야 한다. 그 본능을 보면 신앙의 정도를 짐작할 수 있다. 두 사람이 달랐다.
하나는 죽어도 그만이고 또 이미 자기에게 맡긴 생명은 죽였다. 기본구원만 알면 이런 성경은 그냥 한 번 지나 가는 이야기다.
건설구원을 알면 이런 말씀은 평생에 자기 신앙의 노력과 향방과 힘을 주는 실제 양식이 된다. 내 속에 나의 신앙을 살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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