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가족이 교회 돈에 손을 대는 경우 - 공회의 특이한 점..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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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목회자 가족이 교회 돈에 손을 대는 경우 - 공회의 특이한 점..

(담당) 1 6
백 목사님은 믿지 않던 시절 술도가를 운영하여 큰 돈을 벌었고, 그 돈으로 고리대금을 해서 더 큰 돈을 벌었다.
고리대금을 할 때 원칙이 하나 있었다. 백영희로부터 돈을 빌려 간 사람이 돈을 떼 먹는 일은 없게 하는 것이다.
어렵다고 호소하는 이들에게는 여러 방법으로 호의를 베풀었다. 그런데 돈을 떼 먹으려 드는 사람은 막아 냈다.
그 돈을 받기 어려우면 그 돈의 몇 배를 더 들여서라도 백영희에게 나쁜 마음으로 돈을 떼 먹지 못함을 알렸다.


부공3의 원칙 중에 하나는
목회자의 가족이 목회자를 지지하는 교인이나 목회자가 근무하는 교회를 상대로 억지를 부려서 부당하게 돈을 가지는 경우
그 돈을 받아 내기 위해서는 교회가 몇 배의 돈을 더 들여서라도 반드시 그 돈을 가져 간 목회자 가족이 사용을 못하게 한다.
교회로부터 1천 만 원을 부당하게 가져 간 목회자 가족이 그 1천 만 원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송이다.
교회는 단체여서 그 개인과 비교할 때 변호사 비용을 감당할 수 있다. 교회가 소송을 계속하면 그 가족은 변호사비로 쓴다.
그 1천 만 원이 다 소비 되면 더 이상은 하지 않는다. 성경이 말한 보복이 되기 때문이다. 교회 돈을 손댈 수 없음만 알린다.


부공3 목회자가 부공3 교인이나 목회자를 상대로 부당하게 돈을 가져 가는 경우, 그 죄를 막기 위해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있다면 배우고자 한다. 없으면 아직까지는 이렇게 깨닫기 때문에 부공3은 '공회의 고소 금지 원칙'에 따라 이렇게 하고 있다.


교회가 시끄러우면 교인들은 대충 돈을 줘서 교회가 조용하면 좋겠다고 한다. 이런 교인들은 교회를 아끼는 좋은 교인이다.
그런데 목회자가 자기 가족과 짜고 교회를 팔아 먹고 도망 가려 하면 교인들은 이를 좋아 할까? 연보한 교인들은 싫어한다.
피 땀을 흘려 번 돈으로 연보를 실제 해 본 사람, 그들이 목회자 가족에게 따로 연보를 하겠다면? 꼭 하겠다면! 그건 자유다.
그러나 다른 교인들이 이를 보고 시험에 든다. 그리고 이를 보고 멀쩡한 목회자와 그 가족들이 교회를 돈으로 바꾸려 든다.
이렇게 되면 더 큰 죄가 된다.



앞으로, 부공3에 교회 돈을 가져 간 목회자 가족이 있다면 그리고 그 돈을 그 사람과 법원이 정당하다고 말한다 해도
그런데 교회로 봐서는 정당하지 않다면 그 돈을 가져 간 목회자 가족이 자기 주머니에는 결국 1원도 들어 가지 못하게 하여
부공3의 목회자 가족이 부공3의 교인과 교회 돈을 상대로 억지를 부려도 아무 소용이 없음을 알리고자 한다.

시대의 죄가 발달을 하고 있다. 그 죄를 막기 위해 과거의 노선으로 막지 못하면 다시 길을 찾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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